멜번 이번엔 반려동물 친화도시 1등
멜번이 또 한번 시드니를 제꼈다 – 호주에서 가장 반려동물 친화적 도시는 멜번으로 나타났다. 빅토리아주 정부는 호주에서 반려동물 하향추세를 뒤집기 위해 Mars Petcare 후원으로 #keepauspetfriendly... 멜번 이번엔 반려동물 친화도시 1등

멜번이 또 한번 시드니를 제꼈다 – 호주에서 가장 반려동물 친화적 도시는 멜번으로 나타났다.

빅토리아주 정부는 호주에서 반려동물 하향추세를 뒤집기 위해 Mars Petcare 후원으로 #keepauspetfriendly 운동을 시작했다. 캠페인은 지역사회 구성원, 지방자치단체 및 도시계획 담당자들이 공동공간을 개발, 개선할 때 반려동물을 반드시 고려하는데 협조하도록 장려하는 것이다.

반려동물은 많은 혜택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지만 최근 연구결과에 따르면 호주 반려동물 숫자는 줄어들고 있다. 감소의 원인 중 하나는 호주 도시와 주가 충분히 반려동물 친화적이지 않기 때문이므로 #keepauspetfriendly는 공원, 카페, 작업장까지 외부공간을 친화적으로 개선하는 문제를 다룬다.

이 캠페인은 반려동물 친화 장소를 만드는 것이 반려동물 숫자 감소를 막을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라는 연구결과에 근거를 둔 것이다. 전국 Pet Positives Score 순위에서 멜번은 호주에서 가장 반려동물-친화 도시에 올라선 반면 시드니는 꼴찌였다. 고양이와 개 소유주 대상 조사에서 외부공공장소 입장 개선이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꼽혔다.

멜번에서는 견주의 46%가 친화적인 야외공공장소가 가장 중요한 요소였고, 고양이 주인은 17%가 공공교육프로그램가 행사가 친화성을 개선하는데 주된 요소라고 답했다.

잘라 펄포드(Jaala Pulford) 농업부장관은 9일 주의회에서 켐페인을 공식 시작하면서 앤드류스 노동당 주정부가 “장인하고 야만적인 강아지농장을 근절할 뿐 아니라 주 전역에 걸쳐 동물 복지에 투자하며 앞장서 나가는데 자부심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편집부 Editorial Team

Korean Today 편집부는 한국인의 시각으로 호주 사회 소식을 보고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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