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오락액션  1월 5일 호주 개봉
 “돈 받은 윗대가리들, 그리고 그 윗대가리들, 내가 이번에 싹 다 밀어버릴 거거든”  매력적 캐릭터, 짜릿한 추격, 통쾌한 카타르시스 새로운 스타일의 범죄오락액션이 온다! <마스터>는 건국... 범죄오락액션  1월 5일 호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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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 받은 윗대가리들, 그리고 그 윗대가리들, 내가 이번에 싹 다 밀어버릴 거거든”

 매력적 캐릭터, 짜릿한 추격, 통쾌한 카타르시스

새로운 스타일의 범죄오락액션이 온다!

master-still-1<마스터>는 건국 이래 최대 규모의 사기 사건을 둘러싸고 이를 쫓는 지능범죄수사대와 희대의 사기범, 그리고 그의 브레인까지, 서로 속고 속이는 추격을 그린 범죄오락액션 영화다. 2013년 경찰 내 특수 조직 ‘감시반’이라는 신선한 소재를 세련된 연출로 그려내며 550만 명의 관객을 동원, 대중과 평단의 호평을 받았던 <감시자들> 조의석 감독은 차기작 <마스터>를 통해 대한민국을 뒤흔든 사기 사건이라는 현실감 있는 소재와 매력적인 캐릭터들을 중심으로 보다 치밀한 추격전과 경쾌한 연출 속 더욱 확장된 스케일을 선보인다.

master-kim-woo-bin사람을 설득하는 타고난 기술, 그리고 든든한 비호 세력으로 경찰의 수사망을 피해온 희대의 사기범 ‘진회장’. 그를 비롯 유착 인물들까지 일망타진하기 위한 지능범죄수사대의 작전으로 시작하는 <마스터>는 쫓는 자와 쫓기는 자의 단선적인 관계에서 벗어나 각자의 욕망을 지닌 매력적 캐릭터들이 서로 속고 속이는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차별화된 영화적 재미를 만들어낸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선 수단을 가리지 않는 ‘진회장’의 욕망과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 지능범죄수사팀장 ‘김재명’의 신념, 그리고 둘 사이를 오가며 머리를 굴리는 브레인 ‘박장군’의 줄타기가 엇갈리며 펼쳐지는 이야기는 추격과 사기, 배신이 뒤얽힌 흥미진진한 긴장감으로 몰입도를 끌어올린다.

master-kang그리고 로비 장부와 정관계 인맥으로 법망을 교묘히 피하는 진회장은 일련의 현실을 연상케 하는 리얼함을 불어넣고, 권력의 고하를 막론하고 모조리 잡겠다는 김재명은 정의와 상식을 대변하는 인물이라는 점에서 동시대와 맞닿은 통쾌한 대리 만족과 시원한 카타르시스를 전한다. 여기에 서울 도심 곳곳과 필리핀을 오간 대규모 로케이션, 생생하고 박진감 있는 액션의 볼거리가 더해진 <마스터>는 치밀하면서도 경쾌한 스토리, 강렬하면서도 매력적인 캐릭터가 살아 숨 쉬는 새로운 범죄오락액션 영화로 12월 극장가를 달굴 것이다.

 “<마스터>는 있어서는 안 될 일들이 일어나는 사회에 지친 사람들이

모두가 한 번쯤은 상상했을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다.

캐릭터들이 충돌하면서 만들어내는 에너지를 통해

관객 여러분께 신선한 재미를 전하고 싶다” 감독 | 조의석

편집부 Editorial Team

Korean Today 편집부는 한국인의 시각으로 호주 사회 소식을 보고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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