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스필드서 대마초 500그루 압수
NSW 스트라스필드 지역 3곳에서 500그루가 넘는 대마가 적발 압수됐다. NSW 경찰에 따르면 버우드 범죄단속반은 8일 오전 스트라스필드 우드워드 애비뉴(Woodward Avenue)에서 쑤바루 리버티를 세워 23세... 스트라스필드서 대마초 500그루 압수

NSW 스트라스필드 지역 3곳에서 500그루가 넘는 대마가 적발 압수됐다.

NSW 경찰에 따르면 버우드 범죄단속반은 8일 오전 스트라스필드 우드워드 애비뉴(Woodward Avenue)에서 쑤바루 리버티를 세워 23세 남성을 조사한 후 수색영장을 발부 받아 3개 지역을 수색했다.

이번 작전은 버우드, 플레밍턴, 애쉬필드 경찰서가 합동으로 스트라스필드 사우스 스트리트(South Street)와 토링튼 로드(Torrington Road), 노쓰 스트라스필드 버롱가 스트리트(Beronga Street)에서 펼쳤으며 남서광역지역 단속반(RES)과 공공질서전투경찰대(Public and Order Riot Squad)가 협력했다. 또한 캔터베리 킹 스트리트(King Street)에서도 현금 4만 4000달러를 적발, 압수했다.

23세 남성은 차량정지 조사 후 체포돼, 버우드 경찰서로 이송됐으며, 금지 작물 재배와 범죄수익으로 의심되는 재산 거래등 3가지 혐의로 기소됐다. 이 남성은 보석이 거부됐으며 버우드지방법원에 9일 출석했다.

편집부 Editorial Team

Korean Today 편집부는 한국인의 시각으로 호주 사회 소식을 보고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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