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향우회, 시드니 한인회관에 노래방 기계 기증
제 9기 재호 호남향우회(회장 안일환)가 한인회관에 노래방 기계를 기증했다. 안일환 회장은 14일 “무에서 유를 창조한 기분이라며 무일푼으로 시작한 제 9기 집행부는 2번의 한국의 날... 호남향우회, 시드니 한인회관에 노래방 기계 기증

제 9기 재호 호남향우회(회장 안일환)가 한인회관에 노래방 기계를 기증했다.

안일환 회장은 14일 “무에서 유를 창조한 기분이라며 무일푼으로 시작한 제 9기 집행부는 2번의 한국의 날 행사 수익사업에서 남은 이익금을 의미 있게 써 보자는 취지에서 가장 먼저 생각 한 곳이 한인들의 얼굴인 한인회관에 기증 하자는 임원들의 뜻이 모아져 이런 보람된 일에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안 회장은 “모두 9기 임원들의 팀웍과  긍정의 마인드”에 감사를 전하며 “너와 내가 아닌 우리라는 이름으로 ~”라는 호남향우회 표어처럼 당당하게 한인들의 목소리를 높일수 있는 힘을 길러야 한다며 “너무 개인주의에 빠져 있는 한인들의 사고가 안타깝다”고 말했다.

백승국 한인회장은 지금까지 없었던 일이라며 호남향우회가 노래방 기계 기증한 것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호남향우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했다.

편집부 Editorial Team

Korean Today 편집부는 한국인의 시각으로 호주 사회 소식을 보고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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