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심리지수 꾸준 – 직업안정·금리인하 기대 심리 높아

4월 전체 소비자 신뢰에 큰 변화가 없는 가운데 직업안정성과 금리 인하 기대 심리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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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상승 회복 못해, 건설노동자 급여 정체

연간 급여 인상이 2.3%로 임금인상이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에 묶여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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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냉각, 고용 전망 큰 타격 경기 휘청

매출과 이윤은 물론 고용전망의 급격한 하락으로 경기가 급격히 악화되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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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은행, 실업률 증가-저인플레이션 지속되면 금리인하 “적절”할 수도

호주 중앙은행, 실업률이 상승하고 저인플레이션이 계속된다면 금리인하가 “적절”할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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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최고 부자 동네와 가난한 동네 모두 NSW주에

소득세 신고 자료에 따르면 호주에서 가장 부자 동네와 가난한 동네는 모두 NSW주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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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연방예산] 감세-기반시설에 수십억 달러 약속, 흑자는 아직

이번 총선에서 유권자의 선택은 자녀에게 줄어든 정부 부채를 남겨줄지, 아니면 세계적인 기후 위기를 남겨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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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자산 3개월 만에 2600억 달러 뚝

호주 가계 자산이 지난해 12월 분기 거의 2600달러 줄어들었다. 이는 부동산 및 금융자산 손실로 인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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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은 호황, 경제는 침체?

다음 주 발표될 예산이 광산분야 호황으로 풍성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실제 호주 경제에 직접적인 혜택은 크지 않다. 광산부문 이윤이 대부분 바로 역외로 빠져 나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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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청년 실업 퀸즈랜드 오지 최악
청년 실업, 전체 실업 2배 28년간 경제 성장에도 불구하고 호주 청년 실업이 2000년대 초반 수준으로 정체되어 있으며 퀸즈랜드 오지는 위기 상황이라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성로렌스 형제단(Brotherhood of St. Laurence)에서 호주 통계국 자료를 분석해 4일 내놓은 보고서에는 청년실업 최악 20개 지역이 어디인지 나와있다. 이에 따르면 지방과 도심... Read more
호주화 100달러권 존폐 여부 검토
지하경제대책위, 현금지불액 제한도 검토 턴불 정부가 현금경제 단속대책의 일환으로 100달러짜리 지폐 사용 및 소액을 제외한 현금지불 전면 금지를 검토한다. 켈리 오드와이어 금융서비스 장관은 19일 중간예산 업데이트에서 이같은 검토계획 발표에 앞서 14일 “현금 자체는 잘못된 게 없지만 사람들이 신고하지 않으면 문제가 된다”고 말했다. 정부 지하경제 대책위원회는 현금지불에...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