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W주민 22% “평생 부채 못 갚아”
재량지출 줄이지 않고 노후부채 체념 경향 더 많은 베이비붐 세대가 부모들에 비해 인생의 같은 시기에 더 많은 부채를 지고 있으며 성인 자녀들이 더 오랫동안 집에 머물고 있어 노후 대비 저축이 더 어렵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15일 금융상품 비교 사이트 파인더닷컴(Finder.com.au)의 조사에 따르면 빚을 지고 있는 부채 상태는 사실상 모든 연령층의... Read more
TPP 타결 “세계경제 40% 시장 개방”
턴불 총리 환영 “의약품 납세자 비용증가 없어” 노동당-녹색당, 협약내용 공개해야 말콤 턴불 총리는 지난 6일 미국, 일본, 호주 등 12개국 간에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협상이 타결된 것을 환영하면서 이는 호주경제의 “거대한 초석”으로 의약품에 대한 납세자 비용증가를 피하면서 고용과 성장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밝혔다. 턴불 총리는 지난 1994년 이후 세계 최대 다자간... Read more
“호주, 더 이상 럭키 컨트리 아냐”
프레이저 재경차관 “국민소득 줄어도 현실안주” 호주의 가장 영향력 있는 이코노미스트인 존 프레이저 연방재경부 차관은 “호주가 더 이상 럭키 컨트리가 아니다”라고 평가했다. 호주인이 안정되고 평화로운 나라에 살고 있기 때문에 부의 감소에도 만족하며 지내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는 지난주 호주 파이낸셜 리뷰 매거진 파워 특집호에 실린 인터뷰에서 “1인당 국민소득이 떨어지고 있어도 알려고... Read more
부유층 감세혜택 축소 원칙적 합의
노-사-복-정 회동 애봇 ‘불통’시대 가고 턴불 ‘소통’시대 기대감 퇴직연금 감세, 네거티브기어링, 자본이득세 혜택 등 재검토 턴불정부가 1일 부유층에게 유리한 일련의 감세조치들을 축소하기로 원칙적 합의에 도달했다. 연방정부는 1일 캔버라 연방의회 의사당에서 노조, 고용주 및 복지단체와 미니 국가개혁정상회의에서 세제개혁에 관한 폭넓은 논의를 갖고 이 같은 합의에 도달했다. 페어팩스 미디어는 이날 말콤... Read more
재경장관 “고삐 풀린 집값 잡겠다”
국가적 의제에 주택문제 첫 포함 “규제개혁으로 추진” 스콧 모리슨 신임 재경장관은 주택시장에 개혁이 필요하다고 보고 규제적 제약을 재검토, 주택부문의 경쟁을 확대할 계획임을 밝혀 첫 주택 구입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안겨주고 있다. 모리슨 장관은 24일 페어팩스 미디어와의 인터뷰에서 “주택부문에 규제 현대화의 큰 의제가 있으며 그것이 실로 경쟁력과 효율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면서... Read more
모리슨, 소득세 감세시대 복귀 다짐
“취업·저축·투자 돕는 시스템 구축” 표방 턴불 정부가 세제개혁의 새로운 구호로 국민이 “일하고 저축하고 투자하도록” 돕는 시스템 구축을 표방했다. 스콧 모리슨 재경장관은 23일 마티아스 코맨 재정장관과 함께 취임후 첫 기자회견을 갖고 애봇의 세금 구호를 폐기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피터 코스텔로 전 자유당 재경장관은 토니 애봇 전총리의 “더 낮고, 더 간단하고,...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