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시민 자격은 IELTS 전과목 6점<br>시민권 신청 강화 법안 의회 상정
공개협의 의견서는 비공개 “이례적” 15일 연방의회에 시민권 시험 변경과 이민부 장관에 더 강력한 시민권 신청 거부권을 부여하는 내용이 포함된 법안이 의회에 발의됐다, 호주시민권법 개정안 에는 4월 발표 내용과 같이... Read more
호주 시민권 영어 시험, 합격할 수 있을까?
미스티 아도니우 (Misty Adoniou) 조교수, University of Canberra 호주 정부는 호주 시민권을 받으려는 사람들에게 더 어려운 영어 능력 필요조건을 제안하고 있다. 호주의 가치 시험과 호주사회 통합 증빙과 함께, ‘충분한(competent)’ 수준에서 영어를 읽고, 쓰고, 말할 수 있다는 것도 증명해야 한다. 이미 경험한 바 있다. 문제: 아래 두가지 발췌문은 볼품없는 문장... Read more
“나라 밖에서, 나라의 근간을 뒤흔든 세력을 근심한다”<br>시드니 대학생 시국선언
주중 정오시간 시드니 도심 번화가에서 벗어나 있는 하이드공원(Hyde Park) 건너편에 자리잡은 주시드니 대한민국총영사관 앞 거리는 점심을 찾아 발걸음을 옮기는 직장인과 가끔 영사업무를 위해 총영사관을 찾는 한인들이 보일 뿐 한적하다. 그러나 11월 첫날 화요일 총영사관 앞 거리에는 분노와 슬픔에 가득찬 청년의 목소리가 역설적이게도 너무나 상쾌한 공기와 찬란한 햇살을 뚫고 울려... Read more
<small>행복하자 호주생활: 잘 살고, 일하고, 아프지 말자(3)</small><br>아시나요? 공공 통역 서비스  연방정부TIS National
한국언론진흥재단 후원으로 한인 이민자가 호주에서 더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문제점을 짚어보고 해결방안을 찾아보기 위한 기획기사를 연재합니다. 현재 호주 가정에서 영어가 아닌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인구는 23%이다. 2011년 통계국 센서스 기준 한국어 사용자는 약 8만 명이다. 최근 본지에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는 자신의 영어능력을 ‘원어민과 같은 수준’이나 ‘아주 잘한다’고 응답한 사람은... Read more
<small>행복하자 호주생활: 잘 살고, 일하고, 아프지 말기(2)</small> <br>호주 한인 언어장벽으로 ‘불편’해도 호주생활 ‘만족’
한국언론진흥재단 후원으로 한인 이민자가 호주에서 더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문제점을 짚어보고 해결방안을 찾아보기 위한 기획기사를 연재합니다. 호주 한인이민역사는 50년에 달하고, 매년 꿈을 찾아 2만여명에 가까운 청년이 호주를 찾는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도 올해로 21주년을 맞았다. 2011년 호주 통계국 센서스에 따르면 호주에 거주하는 한국출생자는 약 7만 5000명이며 2015년 12월 말 기준... Read more
호주한인생활 설문조사 선물 당첨자 발표
9월 16일부터 3주동안 진행된 온라인 설문조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연락처를 기재해 주신 분 중 선물을 받으실 25분을 추첨했습니다. 선물별 당첨자 명단* 당첨되신 분께는 10일 이메일이나 문자로 선물별로 수신 및 사용방법을 설명해 드렸습니다. 다음과 네이버 계정의 경우 당첨 이메일이 스팸으로 처리되거나 반송되지 않도록 syd@ilyo.com.au를 연락처에 추가해 주십시요. 11일... Read more
임대보다 구매가 더 싼 멜번 동네가 바로 여기
멜번대학이 있는 칼튼(Carlton)에서 침실 1개짜리 아파트를 임대하고 있다면, 계속 세를 사는 것보다 집을 사는 것이 실제로 더 싸다. 최신 빅토리아 부동산협회(REIV) 자료에 따르면 담보대출 21만 5000달러를 상환하는데 주에 226달러가 들며, 이는 이 지역 중간임대료인 375달러보다 149달러 싼 금액이다. 중간 아파트 가격이 32만 8000달러인 멜번에서도 침실 1개짜리 아파트 주 상환액이... Read more
청년 문제는 청년이 해결한다! 호주생활 오리엔테이션
봄을 맞은 시드니 도심 레드펀 한가한 거리에 한인 청년들이 하나 둘씩 바쁜 결음을 재촉하고 있다. 길목마다 전봇대에 익숙한 한글로 쓰여진 발랄한 포스터가 눈에 띈다. ‘젊어서 고생 안삼’이라는 부제가 붙은 ‘호주생활 오리엔테이션.’ 한인 청년 단체인 KOWHY(Korean Working Holiday Youths)와 시드니 총영사관에서 주최한 호주에서 생활하는데 필요한 기본 정보를 전달하는 행사이다. 3일... Read more
<small>행복하자 호주생활: 잘 살고, 일하고, 아프지 말자(1)</small><br>부모 위해 통역하는 아이들
‘언어중개사’ 역할 아이들에 스트레스 요인 호주 한인이민역사는 50년에 달하고, 매년 꿈을 찾아 2만여명에 가까운 청년이 호주를 찾는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도 올해로 21주년을 맞았다. 2011년 호주정부 센서스에 따르면 호주에 거주하는 한국출생자는 약 7만 5000명이며 2015년 12월 말 기준 호주로 이민오는 한국인 대부분은 호주에 친지가 있더라도 언어, 다른 문화나 절차에 적응하는데 어려움을...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