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한반도 평화 비관론자에서 격려하는 친구 될 수 있을까?<br>[2] 남북한을 바라보는 호주의 시각 – ‘냉랭’과 ‘미지근’
한반도는 ‘평화 프로세스’ 시작, 호주는? 남북한을 바라보는 호주의 시각 – ‘냉랭’과 ‘미지근’ 호주언론의 북한 ‘틀짓기’ 한반도 평화로 한걸음: 호주언론, 여론, 정치 그리고 한인사회의 역할 본지는 3.1운동-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한반도 평화에 대한 호주 여론과 여론을 형성하며 정부 정책에 영향을 미치는 호주 주류 언론 및 최종적으로 외교... Read more
호주, 한반도 평화 비관론자에서 격려하는 친구 될 수 있을까?<br>한반도는 ‘평화 프로세스’ 시작, 호주는?

2017년 ‘베를린 구상’ 발표를 전후한 남북한 관계와 이에 대한 호주 정부 반응과 언론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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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펠 추기경 6년형 선고, 추기경 지위 남용 “심각” 판단

호주 최고위 카톨릭 지도자 조지펠 추기경이 13일 23년전 성당 합창단원 2명을 성폭행한 범죄에 대해 6년형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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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 폭염으로 무더워, 가을도 예년보다 더울 듯

이번 여름 호주는 홍수, 산불, 계속되는 가뭄을 포함한 다양하고 혹독한 날씨를 겪었지만, 여름 3개월을 대표하는 것은 무엇보다 12월과 1월 계속된 폭염 기간인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3월부터 5월 호주 가을은 호주 동부 대부분 지역에서 예년보다 건조하지만 서호주 서부 내륙지역에서는 평년보다 약간 더 습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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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령산 전투 이해하려다 한국전쟁 책 집필
Korea: Where American Century Began 저자 마이클 펨브로크 판사 인터뷰 마이클 펨브로크 판사는 Korea: Where American Century Began을 통해 일반 한국 사람도 잘 알지 못하는 한국전쟁의 내막을 기밀해제된 미국 정부 문서와 영국과 호주 정부 기록에 기반해 재구성했다. 펨브로크는 부친이 마령산 전투에 소대장으로 참전해 전공십자 훈장을 수훈했지만... Read more
[서평] 호주 NSW 대법원 판사가 본 한국전쟁
봉준호 감독 시드니 온다 <br>‘옥자’ 시드니영화제 폐막작 선정
The Walking Dead 스티븐윤 영화제 공식초청 시드니 영화제 6월 7일~18일 올해로 64회를 맞는 시드니영화제 폐막작으로 선정된 옥자 Okja의 봉준호 감독과 출연 배우들이 시드니를 찾는다. 옥자는 봉준호 감독의 신작이라는 사실, 미국 동영상 스트리밍 업체 넷플릭스의 칸 경쟁부문 첫 출품작이라는 점에서 전 세계 언론과 평단의 관심을 끌었다 봉준호... Read more
<small>행복하자 호주생활: 잘 살고, 일하고, 아프지 말기(2)</small> <br>호주 한인 언어장벽으로 ‘불편’해도 호주생활 ‘만족’
한국언론진흥재단 후원으로 한인 이민자가 호주에서 더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문제점을 짚어보고 해결방안을 찾아보기 위한 기획기사를 연재합니다. 호주 한인이민역사는 50년에 달하고, 매년 꿈을 찾아 2만여명에 가까운 청년이 호주를 찾는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도 올해로 21주년을 맞았다. 2011년 호주 통계국 센서스에 따르면 호주에 거주하는 한국출생자는 약 7만 5000명이며 2015년... Read more
호주 한인생활 조사
청년 문제는 청년이 해결한다! 호주생활 오리엔테이션
봄을 맞은 시드니 도심 레드펀 한가한 거리에 한인 청년들이 하나 둘씩 바쁜 결음을 재촉하고 있다. 길목마다 전봇대에 익숙한 한글로 쓰여진 발랄한 포스터가 눈에 띈다. ‘젊어서 고생 안삼’이라는 부제가 붙은 ‘호주생활 오리엔테이션.’ 한인 청년 단체인 KOWHY(Korean Working Holiday Youths)와 시드니 총영사관에서 주최한 호주에서 생활하는데 필요한 기본 정보를...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