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오버를 넘는 ‘새로운 언어’로 국악에 새 생명 불어넣는 대금연주자 김혜림 박사

한국과 영국을 중심으로 세계음악과 대화하며 새로운 언어를 개발하며 한국 전통음악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고 있는 대금연주자 김혜림 박사에게 연주회와 음악간 소통에 대해 들었다.

Read more
대금과 재즈, 판소리가 만난다.

영국을 중심으로 세계 음악과 협업하는 대금 연주자 김혜림이 협업 프로젝트인 Meeting Points Series 첫 콘서트 Leaf and Shadow에서 음악 장르를 넘다드는 공연을 선보인다.

Read more
국립부산국악원과 함께하는 우리가락! 우리춤!

시드니 한국교육원 설립 30주년을 맞아 9월 23일(월) 오후 7시 채스우드 콩코스 시어터에서 국립 부산국악원 초청 공연이 열린다.

Read more
해녀의 삶을 다룬 영화 ‘물숨’ 상영회 개최

주시드니한국문화원(원장 박소정, 이하 문화원)이 뉴사우스웨일즈 주립 미술관(이하 주립 미술관)과 공동 주관으로 9월 21일 다큐멘터리 영화 ‘물숨을 상영한다.

Read more
봄날 오후, 멜번 한인음악가 K.A.Mel 앙상블의 밤

9월 봄날 저녁, 클래식 공연 어때?
멜번대 학생과 졸업생으로 구성된 K.A.Mel이 선사하는 앙상블의 밤
기부는 덤

Read more
재미 비올리스트 심효비 ACO ‘Luminous’ 객원수석 비올리스트로 호주 전국 투어

미국에서 활동하는 비올리스트 심효비가 ACO ‘Luminous’ 공연에 객원 수석 비올리스트로 초청받아 호주 전역에서 협연했다.

Read more
‘제21회 재외동포문학상’ 수상작 발표
‘제21회 재외동포문학상’ 수상작 총 34편이 선정됐다. 성인부문에서는 체험수기는 중국 동포 박영희씨의 ‘전설처럼 살다 가신 할머니’, 단편소설은 이태경(카자흐스탄)씨의 ‘오해’, 시부문은 심갑섭(미국), ‘오래된 풍경’이 대상을 수상했다. 청소년 글짓기 부문에서 중·고등부는 뉴질랜드에 거주하는 홍세흔의 ‘2019년이 1919년에게’, 초등부도 역시 뉴질랜드 거주 박동하의 ‘지구 반대편까지 들리는 평화의 만세소리’가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호주에서는... Read more
신재돈 조망전 ‘The Other World’

멜번을 기반으로 호주와 한국에서 활발한 작품활동을 펼치고 있는 신재돈 작가의 조망전 ‘The Other World’가 캔터베리 ACAE Gallery에서 열리고 있다.

Read more
‘항거: 유관순 이야기’ 개막작… 조민호 감독, 고아성, 김예은 시드니 찾는다<br>10회 맞는 호주한국영화제

호주한국영화제 시드니 개막작으로 <항거:유관순 이야기>가 상영되며, 조민호 감독과 고아성, 김예은이 영화제 게스트로 시드니를 찾는다. 또한한국영화 100주년과 호주한국영화제 10주년을 기념해 한국영화 포럼과 ‘봉준호 감독 특별 회고전’이 열린다.

Read more
물랑루즈! 더 뮤지컬, 멜번에

‘물랑루즈! 뮤지컬 (Moulin Rouge! The Musical)’이 2021년 멜번에 온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