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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합의이혼 “아내 채무 끝까지 책임질 것”
개그맨 김구라가 결혼 18년만에 합의이혼했다. 김구라는 25일 오후 소속사인 라인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저희 부부는 금일 25일 법원이 정해준 숙려기간을 거쳐 18년의 결혼생활을 합의이혼으로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고 전했다. 다음은 이날 김구라가 보낸 글 전문이다 김구라입니다. 우선, 많은 분들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가정을 지킨다고 응원해 주셨는데, 실망스러운 소식... Read more
물의 연예인들 ‘복귀의 계절’
 바야흐로 ‘복귀의 계절’이다. 멀게는 1~2년, 가깝게는 몇 개월 전 연예계를 뜨겁게 달군 논란의 주인공이었던 스타들이 잇따라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논란 직후 방송 출연은 물론 연예계 모든 활동을 중단했지만 유연해진 대중의 시선에 기대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올해 초 유례를 찾기 어려운 ‘욕설 논란’에 휘말려 출연 중이던 드라마와... Read more
세계 첫 여자 연예인야구단 ‘한스타팀’ 출범
 세계 최초 여자 연예인야구단인 ‘한스타 여자 연예인야구단’이 창단식을 가졌다. 아나운서·치어리더·배우·가수·개그우먼 등 연예계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여자 연예인들이 작은 공 하나를 두고 치고 달리는 야구의 세계에 뛰어들게 된 것이다. 야구의 매력에 빠진 여자 연예인 선수들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한스타 여자 연예인야구단(한스타 팀)이 지난 21일 경기 고양시... Read more
톱클래스 걸그룹들 컴백 미지근한 반응 왜?
언니들이 돌아왔다…근데 좀 실망이야!  20년 가까이 가요계에서 일한 매니저에게 물었다. “톱클래스 걸그룹들에 대한 반응이 왜 미지근한 건가요?” 대답은 간략하고 명쾌했다. “오래된 연인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한때 열렬히 사랑했던 연인에게 받는 자극은 시간이 지날수록 무뎌지기 마련이다. 이후 여전히 애정은 느끼지만 처음 만나 사랑을 나눌 때처럼 큰 자극은 없다.... Read more
영화 ‘암살’ 27일 호주전역 개봉
조국이 사라진 시대를 살았던 사람들의 이야기 1930년대를 주목하다! 1920년 의열단의 박재혁 의사는 상해에서 나가사키를 거쳐 부산으로 잠입했다. 부산경찰서장 하시모토를 암살하고 붙잡혀 순국한 후 그의 편지 한 통이 뒤늦게 의열단 단장 김원봉에게 전달된다. ‘어제 나가사키에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형편이 뜻대로 되어가니 이 모든 것이 그대가 염려해 준 덕분인... Read more
싸이 건물 임차인과 법정공방 승소
가수 싸이(본명 박재상)가 본인 소유 서울 한남동 건물에 세든 카페 임차인과의 법적공방에서 일부 승소했다 13일 서울서부지법 민사21단독은 싸이가 부인 유 아무개 씨와 공동 소유한 빌딩 임차인을 상대로 제기한 건물인도청구 및 부당이득금 반환 소송에서 카페가 있는 건물 5, 6층을 싸이 부부에게 인도하고 6500여만 원을 지급하라고 원고... Read more
30대 여성 톱스타 ‘3인방’ 진검승부
 김태희와 송혜교 그리고 전지현의 새로운 도전은 어떤 모습으로 완성될까. 30대를 대표하는 여성 톱스타 3명이 드라마와 영화로 대중과 만난다. 한동안 해외 활동 등으로 연기 도전 기회를 줄였던 이들이 변신을 준비하고 있다. 톱스타 3명의 도전은 단순히 드라마나 영화의 주인공을 맡았다는 ‘비중’에만 그치지 않는다. 각기 처한 상황으로 인해 남다른... Read more
“예능의 모바일화 통했다” 웹예능 ‘신서유기’ 탄생의 비밀
 강호동이 누구인가. 유재석과 함께 ‘국민 MC’라 불리며 양강 구도를 갖췄던 명MC다. 나영석은 또 누구인가. KBS 재직 시절 <해피선데이> ‘1박2일’로 시청률 30%를 올리고, CJ E&M으로 이적 후에는 tvN <꽃보다 할배>와 <삼시세끼> 시리즈를 성공시킨 ‘미다스의 손’이다. 때문에 두 사람이 다시 손을 잡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화제를 모았다. 그런데 반전이... Read more
암살 무료티켓 증정 행사
7명 선정, 총 14매 증정 Read more
7월 걸그룹 대전 의상 콘셉트 살펴보니
 “의상 콘셉트가 뭐래?” 올 여름 걸그룹 대전을 앞두고 각 기획사 사이에서는 라이벌 그룹의 정보를 캐내기 위해 치열한 정보전을 펼쳤다. 어느 작곡가의 곡을 받느냐에 따라 신곡의 색깔은 가늠할 수 있지만 그들이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지가 신경 쓰였기 때문이다. 그 저변에는 여름 시장을 겨냥한 ‘노출 경쟁’에 대한 묘한 심리전이...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