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ll>행복하자 호주생활: 잘 살고, 일하고, 아프지 말자(3)</small><br>아시나요? 공공 통역 서비스  연방정부TIS National
한국언론진흥재단 후원으로 한인 이민자가 호주에서 더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문제점을 짚어보고 해결방안을 찾아보기 위한 기획기사를 연재합니다. 현재 호주 가정에서 영어가 아닌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인구는 23%이다. 2011년 통계국 센서스 기준 한국어 사용자는 약 8만 명이다. 최근 본지에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는 자신의 영어능력을 ‘원어민과 같은 수준’이나 ‘아주 잘한다’고 응답한 사람은... Read more
<small>행복하자 호주생활: 잘 살고, 일하고, 아프지 말기(2)</small> <br>호주 한인 언어장벽으로 ‘불편’해도 호주생활 ‘만족’
한국언론진흥재단 후원으로 한인 이민자가 호주에서 더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문제점을 짚어보고 해결방안을 찾아보기 위한 기획기사를 연재합니다. 호주 한인이민역사는 50년에 달하고, 매년 꿈을 찾아 2만여명에 가까운 청년이 호주를 찾는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도 올해로 21주년을 맞았다. 2011년 호주 통계국 센서스에 따르면 호주에 거주하는 한국출생자는 약 7만 5000명이며 2015년 12월 말 기준... Read more
호주 한인생활 조사
<small>행복하자 호주생활: 잘 살고, 일하고, 아프지 말자(1)</small><br>부모 위해 통역하는 아이들
‘언어중개사’ 역할 아이들에 스트레스 요인 호주 한인이민역사는 50년에 달하고, 매년 꿈을 찾아 2만여명에 가까운 청년이 호주를 찾는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도 올해로 21주년을 맞았다. 2011년 호주정부 센서스에 따르면 호주에 거주하는 한국출생자는 약 7만 5000명이며 2015년 12월 말 기준 호주로 이민오는 한국인 대부분은 호주에 친지가 있더라도 언어, 다른 문화나 절차에 적응하는데 어려움을...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