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오페라하우스 앞 펼쳐진 노란우산 물결
시드니 동포 “세월호 희생자 잊지 않을 것” 지난달 29일 호주의 상징인 오페라 하우스가 위치한 시드니 하버 지역에 노란우산이 펼쳐졌다. 주말에는 언제나 관광객과 주말 나들이 나온 시드니 시민으로 붐비는 시드니 하버 잔디밭 위에 29일 오후 노란우산이 하나 둘 펼쳐지기 시작했다. 세월호 사고 직후부터 페이스북을 통해 모여온 ‘가만히 있으라 호주(가만히)’에서 주관한... Read more
대한민국 해군 순항훈련전단 3-6일 시드니 방문
6일까지 함정 공개행사-문화공연으로 친선 도모 대한민국 해군 순항훈련전단(전단장 준장 이상훈, 해사 42기)이 3일부터 6일까지 호주 시드니를 찾는다. 대한민국 해군 순항훈련전단이 호주를 찾은 것은 16번째이며 시드니 방문은 13번째이다. 해군사관학교(해사) 71기 사관생도 130여명을 포함해 승조원총 600여명과 충무공 이순신함(DDH-II, 4400톤), 천지함(AOE, 4200톤) 등 함정 2척으로 구성된 순항훈련전단은 107일간 호주, 일본, 러시아, 파푸아뉴기니... Read more
다문화-다국적 K-pop 노래 경연대회
주시드니한국문화원, 10.29(토) 16:30부터 주시드니한국문화원(이하 문화원, 원장 안신영)은 ‘제4회 한국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하여 현지인을 대상으로 하는 K-pop 노래 경연대회 (K-pop singing contest at Korean Cultural Centre) 본선을 10월 29일(토) 오후 4시 30분에 문화원 아리랑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노래 경연대회에는 호주 전역에서 총 52개팀 (68명)이 온라인 예선에 지원했고, 동영상 예선을 통과한... Read more
독도 바로알기 강연회 – 독도 체험행사 개최
주시드니총영사관(총영사 윤상수)은 (재)독도재단(이사장 노진환), 조국사랑 독도사랑 호주연합회(회장 고동식)와 공동으로 11월19일(토)과 20일(일) 2차례에 걸쳐 독도 바로알기 강연회와 다양한 독도 체험행사를 개최한다. 총영사관은 “특히, 11월 19일(토)에는 호주 동포 자녀를 대상으로 독도에 대한 한국 정부의 정책과 영토주권의 근거를 알기 쉽게 설명하여, 호주 동포사회 주역으로 성장해나갈 한국계 청소년에게 독도를 사랑하는 마음과 올바른 역사... Read more
10월 29일, 시드니 오페라하우스에 노란우산이 펼쳐진다!
‘가만히 있으라 호주’가 10월 29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시드니 오페라하우스에서 노란우산 행사를 진행한다. 세월호 참사 희생자 가족들에게 위로와 응원을 전하기 위해 기획된 이 행사는 올해 6월 제주도를 시작으로 국내 여러 지역에 이어 해외까지 이어지고 있다.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에 이어오는 29일에는 시드니 오페라하우스에서 세월호 희생자를 기억하기 위해 두 시간... Read more
<small>행복하자 호주생활: 잘 살고, 일하고, 아프지 말기(2)</small> <br>호주 한인 언어장벽으로 ‘불편’해도 호주생활 ‘만족’
한국언론진흥재단 후원으로 한인 이민자가 호주에서 더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문제점을 짚어보고 해결방안을 찾아보기 위한 기획기사를 연재합니다. 호주 한인이민역사는 50년에 달하고, 매년 꿈을 찾아 2만여명에 가까운 청년이 호주를 찾는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도 올해로 21주년을 맞았다. 2011년 호주 통계국 센서스에 따르면 호주에 거주하는 한국출생자는 약 7만 5000명이며 2015년 12월 말 기준... Read more
21세기 역사- 문화 독립군을 양성한다
광복회 청소년 민족캠프 호주 한인 고등학생에게 민족의식과 나라사랑 정신을 발전시키기 위한 청소년 민족캠프(The 2nd Korean Youth Camp for History and Culture, 이하 민족캠프)가 2박 3일 합숙교육으로 개최했다. 지난해에 이어 2번째로 열린 민족캠프에는 고등학생 50명과 운영위원 10명이 일반강의, 체험학습, 전통민속놀이, 음악교육, 등산, 촛불의식 등 다양한 교육과 체험활동에 참석했다. 특히 올해에는... Read more
골드코스트 한국인 가족 추방되나<br>이민부 장관 개입 호소
영주비자 온라인청원 2만 8000명 서명 이민장관 재량권 행사가 마지막 희망 골드코스트에 10년 이상 거주해온 남매를 비롯한 한국인 가족이 이들에게 영주비자를 발급해야 한다는 온라인 청원운동에 거의 2만8000명이 서명했음에도 불구하고 강제추방을 당하게 됐다. 최 필립(21)과 에이미(19) 남매는 부모와 함께 호주 영주권 취득을 위해 지난 6년 동안 연방 이민부에 꾸준히 호소해 왔으나... Read more
“최저임금 흥정대상 아냐”  공정근로옴부즈맨, 한인사회 집중 캠페인
10월 11일~12일 브리즈번 순회영사 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