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한인회, 동포사회 대상 노동법 강연회 열어
한인동포사회를 위한 호주 노동법 강연회   9월 27일 (화) 19:00-20:30    8   홍경일 변호사 (H&H Lawyers 대표변호사) / Ying Zheng (Senior Migrant Worker Engagement Officer, Fair Work Ombudsman)   시드니한인회 전화 02) 9798-8800 /이메일 sydney@koreanet.org.au. 공정근로 옴부즈맨이 한인사회를 주목하고 있는 가운데 시드니한인회와 주시드니총영사관이 동포사회를 대상으로 한인회관에서 ‘한인동포사회를 위한... Read more
시드니 달빛 아래, 당신을 위한 노래
품격과 대중성 두루 갖춘 칸토포유 6번째 공연 시드니에서 활동하는 이태리 출신 성악그룹 칸토포유가 ‘달빛아래’ 공연으로 시드니 한인사회에 수준 높으면서 대중성 있는 무대를 선사했다. 한가위를 앞두고 10일 웨스트라이드에 있는 마스든 고등학교에서 열린 공연에서 칸토포유는 언제나와 같이 이탈리아 성악곡과 함께 댄스스포츠와 재즈 공연팀을 초대해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이탈리아 출신 성악가 3명은 올해는... Read more
정경포럼 11월 2일 개최
탈북음악가 통일콘서트 한호정경포럼이 11월 2일 2번째 포럼과 3번째 갈라디너를 개최한다. 예년과 같이 르 몽타즈(Le Montage)에서 열리는 포럼은 ‘한호 협력과 한국통일 전망’ ‘동북아 평화 유지 정책 및 호주의 역할’, ‘한호 FTA 2년의 성과 및 도전’, ‘호주 사업, IT NBN 및 농업산업 투자 전망’을 주제로 다룬다. 발제자로는 ANU 방문연구원 레오니드 페트로프(Leonid... Read more
재호주대한체육회 전국체전 참가 후원의 밤 열려
제 97회 전국체육대회 안내 및 후원의 밤 행사가 지난 3일 저녁 시드니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충청남도 아산에서 10월 7일부터 10월 13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국 체전에 호주 대표팀은 총 7개 종목에 89명이 참가한다. 재호주 대한체육회 하지우 회장은 환영사에서 재호주대한체육회는 1987년에 가맹해서 금년에 29번째로 참가하는 것이라며 매년 선수단이 빠짐없이 참가할 수 있었던... Read more
홈부시초등학교, I Love Korea
제 8회 한국의 날 행사 1일 홈부시초등학교 (교장 : 캐서린 데이비스)에서 제8회 한국의 날 행사를 통해 한국문화와 음식을 알렸다. 행사는 사물놀이를 시작으로 합창, 탈춤, 케이팝, 부채춤, 태권도 등으로 구성돼 전통과 현대 한국문화를 골고루 선보였다. 운동장 한편에는 설치된 한국음식 판매대에서는 김밥, 불고기, 잡채, 만두가 큰 호응을 받았다. 음식을 직접 요리하고... Read more
교육 진로 세미나 – HSC 과목선택
HSC 한국어과정-한글학교 안내 2016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교육 및 진로 세미나 일시: 8월 13일 오후 2시 ~ 5시 장소: 시드니한인회관, 82 Brighton Ave. Croydon Park 참가신청: 교육원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내려받아 작성, 이메일로 신청 8월 13일 시드니 한인회관에서 < 2016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교육 및 진로 세미나>가 열린다. 버우드 여고... Read more
한국 영화 역사를 바꾼 극적 만남과 재탄생 ‘청춘의 십자로’
올해 호주한국영화제는 변사와 배우, 악단이 총출동하는 특별한 영화 <청춘의 십자로>를 호주에 소개한다. 현존 최고(最古) 한국영화인 <청춘의 십자로>는 1934년 안종화 감독이 제작하고 당대 스타가 총 출동한 흥행작이었다. 식민지 해방 이후 73년 동안 잊혀졌던 이 무성영화는 단성사 극장 창고에서 우연히 발견, 2007년 한국영상자료원과 김태용 감독이 함께 새롭게 각색해 종합 라이브 공연으로... Read more
한인사회, 환전사기 주의 – 수표 입금후 송금받고 부도
시드니 총영사관에서 올해 들어 한인사회내 사기범죄가 급증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총영사관 관할지역에서 2012년 이후  강력사건 한인 범죄피해는 감소추세이다. 그러나 올해 상반기 사기피해가 급증했고 총영사관에 신고된 사건은 환전사기, 유학원사기, 결혼사기 3가지 종류이다. 종류별 피해자들이 신고한 가해자는 1명씩으로 가해자 3명으로 인한 피해자는 20명이 넘는다. 수표로 먼저 입금 후 송금받고 수표부도 환전사기 용의자인... Read more
제 7회 호주한국영화제 8월 10일 개막 – 시드니 초연 [부산행]
개막작 <4등>, 폐막작 <동주> 시드니 초연, 칸느발 <부산행> 선정! 제 7회 호주한국영화제 (Korean Film Festival in Australia, KOFFIA)가 올해도 다채로운 영화로 호주 관객들을 찾아온다. 이번 영화제는 8월 10일부터 34일 동안 시드니, 브리스번, 멜번, 캔버라, 애들레이드 그리고 퍼스까지 6개 도시에서 개최된다. 특히 올해는 라이브 무대 형식으로 재탄생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Read more
한인 50여명, 시드니 일본영사관 앞 ‘위안부’ 사죄 촉구 ‘수요시위’
6일 수요일 시드니 주재 일본 총영사관 앞에서 열린 ‘수요시위’에 한인 50여명이 모여 ‘위안부’에 대한 일본정부의 사과를 촉구했다. 주한 일본대사관 앞 1238번째 수요시위와 더불어 열린 이번 시위는 시드니 소녀상 건립추진 위원회’(이하 시소추)가 주관했으며, 소식을 듣고 모인 한인들이 시소추 회원과 함께 ‘위안부’ 실상에 대한 전단지를 나눠주며 일본정부의 사과와 법적 책임을 촉구했다.  ‘위안부’ 할머니들의...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