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8년 ‘대한민국 수립’ 기술  국정교과서 중단”  광복회 성명
광복회 호주지회(회장 황명하, 이하 광복회)는 14일 “국회의 국정 역사교과서 추진 폐기 주장을 적극 환영하며, 오늘부로 교육부가 추진하고 있는 국정 역사교과서 추진을  당장 중단해야 한다는 국내외 광복회 전체의 공식 입장을 천명한다”고 밝혔다. 광복회는 성명을 통해 “그동안… 국정 역사교과서 발행 반대나 추진 폐기 주장보다는, 역사교과서상의 1948년 ‘대한민국 수립’... Read more
HSC 언어과목 수석 한인 5명, 한국어 3명-일본어 2명
전체 124명 중 시드니 그래마 스쿨 7명 배출 올해 HSC 시험에서 총 124명의 학생이 113개 과목의 수석을 차지한 가운데 이중 언어과목 수석을 차지한 한인학생은 한국어 2개과정 3명과 일본어 2개 과정 2명 등 모두 5명이다. 지난 14일 발표된 2016 HSC시험 과목수석자에 따르면 일본어의 경우 헤리티지 과정에서 이정아... Read more
광복회, “국정 역사교과서 추진 당장 중단해야”
교육부, 1948년 ‘대한민국 수립’ 기술 고수 의지 광복회 호주지회(회장 황명하, 이하 광복회)는 12월 14일 “국회의 국정 역사교과서 추진 폐기 주장을 적극 환영하며, 오늘부로 교육부가 추진하고 있는 국정 역사교과서 추진을  당장 중단해야 한다는 국내외 광복회 전체의 공식 입장을 천명한다”고 밝혔다. 광복회는 성명을 통해 “그동안 국정화 반대 단체와... Read more
온라인 쇼핑 증가 속 소포배달 사기 기승
우체국이나 배송업체 가장 이메일로 미끼 가짜 소포배달 사기가 작년말 이후 3배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온라인 쇼핑 배달을 기다리고 있는 호주인들에게 경종을 울리고 있다. 호주경쟁소비자위원회(ACCC) 사기감시 전담부서(Scamwatch)는 올해 소포배달 사기에 대한 고발사례를 4300건 이상 접수한 가운데 이중 350명은 사기단에 은행계좌정보 등 개인정보를 제공한 것으로 신고했다.... Read more
<small>책소개</small> Ken’s Quest
12월 18일 UN 이민자의 날(International Migrants Day)을 맞아 호주에 온 중국인의 모험을 그린 ‘Ken’s Quest’를 소개한다. Ken’s Quest / Cher Chidzey7 November 2016, $29.95, Threekookaburras Fiction | Paperback 호주내 문화의 충돌에 대한 정직하고 민감한 탐구 타지에서 성공하려고 노력하는 이민자들의 역경에 대한 통찰 정열적이고 대담한 호주여성과 보수적인... Read more
NBN서비스 불만신고 지난해 150% 증가
고객불만 최다 증가 iiNet – 최다 감소 보다폰 인터넷 서비스와 국가광대역통신망(NBN) 제공업체에 대한 불만신고가 지난 회계연도에 거의 100%나 증가한 가운데 가입자 불만신고의 최대요인은 요금고지서와 납부, 고장인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통신산업옴부즈만(TIO) 2015-16 회계연도 연례보고서에 따르면 NBN서비스에 대한 불만신고가 147.8%, NBN접속에 대한 불만신고가 63.2%, 인터넷서비스에 대한 일반적인 불만신고가... Read more
전기가스 요금 할인폭 크다고 싼 것 아냐
업체별 사용료-기본료 비교가 가장 확실 5인가구 분기당 427달러(도도)에서 483달러(모멘텀)까지 AGL과 오리진 등 전기가스 소매업체들은 에너지 요금을 최대폭(15-20%) 할인해 주는 상품을 제시하고 있으나 이러한 최대 할인폭이 최대 할인액으로 연결되지는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31일 소비자 리서치회사 캔스타 블루의 NSW주 에너지 상품 분석에 따르면 최대폭 할인율이 있는 상품 중... Read more
보험상품 공동구매 캠페인 전개
‘원 빅 스위치’ 3주간 3만명 모집 나서 자동차-주택-생명보험 보험료 할인 자동차보험 상품을 쇼핑하지 않고 기존의 보험증권을 그냥 갱신하는 고객은 훨씬 높은 보험료를 물게 될 위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뉴스닷컴이 31일 전했다. 공동구매를 이용, 각종 상품 및 서비스 비용 할인을 주선하는 온라인업체 ‘원 빅 스위치 (One Big... Read more
서호주 10대에 암예방 백신 경고<br>3회 백신 모두 마쳐야 효과
서호주 10대 수천명이 암예방 기회를 놓치고 있다고 주정부가 경고하고 나섰다. 주정부에 따르면 8학년 학생 수천명이 인유두종 바이러스(HPV) 백신 전과정을 완료하지 않고 있다. 존 데이 보건장관은 대상연령인 8학년 학생이 3차례 HPV 백신을 모두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장관은 “잠재적으로 생명을 구하는 결정이므로 학생과 학부모가 모두 관여야 친구에게... Read more
워홀러 35% “최저임금도 못 받아”<br>공정근로 옴부즈만 “노동력착취 암시장화” 우려
호주 워홀러(워킹 홀리데이 비자 소지자)가 적정임금에 크게 못 미치는 저임금에 시달리고 있으며 한푼도받지 못하는 사례도 있어 워홀러 프로그램이 노동착취의 “암시장”이 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워홀러는 3명 중 1명꼴로 법정 최저임금도 받지 못하고 있으며 많은 이들이 성희롱을 당하고 보건과 안전상의 기준을 크게 침해당해 온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