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ll>책소개</small> Ken’s Quest
12월 18일 UN 이민자의 날(International Migrants Day)을 맞아 호주에 온 중국인의 모험을 그린 ‘Ken’s Quest’를 소개한다. Ken’s Quest / Cher Chidzey7 November 2016, $29.95, Threekookaburras Fiction | Paperback 호주내 문화의 충돌에 대한 정직하고 민감한 탐구 타지에서 성공하려고 노력하는 이민자들의 역경에 대한 통찰 정열적이고 대담한 호주여성과 보수적인 중국 남성이 그리는... Read more
NBN서비스 불만신고 지난해 150% 증가
고객불만 최다 증가 iiNet – 최다 감소 보다폰 인터넷 서비스와 국가광대역통신망(NBN) 제공업체에 대한 불만신고가 지난 회계연도에 거의 100%나 증가한 가운데 가입자 불만신고의 최대요인은 요금고지서와 납부, 고장인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통신산업옴부즈만(TIO) 2015-16 회계연도 연례보고서에 따르면 NBN서비스에 대한 불만신고가 147.8%, NBN접속에 대한 불만신고가 63.2%, 인터넷서비스에 대한 일반적인 불만신고가 22% 각각 증가했다.... Read more
<small>한국 영화계 새로운 장을 연 감성 판타지</small><br>가려진 시간
11월 17일 멜번 – 11월 24일 호주 전역 개봉 시드니 Event Cinemas George Street / Burwood / Top Ryde Melbourne Hoyts Cinema Melbourne Central / Village Cinema Century City / Chinatown Cinema Brisbane Event Cinemas Garden City GoldCoast Event Cinemas Australia Fair (Southport) Morayfield Event Cinemas Morayfield Cairns Event... Read more
<small>제 10회 아시아 태평양 영화상 </small><br>한국 영화 4편, 5개 부문 후보작 선정
소프라노 조수미 시상식 공연 올해로 10회를 맞는 올해. 아시아 태평양 영화상(Asia Pacific Screen Awards, APSA)에는 한국 이 준익 감독이 최고 감독상, 배우 송강호씨가 영화 사도 (‘The Throne’)로 남우 주연상, 여우 주연상 부문에는죽여주는 여자 (‘The Bacchus Lady’)에서 열연을 보인 윤여정씨가 후보에 올랐다. 또한 시상식에서 소프라노 조수미가 축하 공연을 펼친다. 소프라노... Read more
전기가스 요금 할인폭 크다고 싼 것 아냐
업체별 사용료-기본료 비교가 가장 확실 5인가구 분기당 427달러(도도)에서 483달러(모멘텀)까지 AGL과 오리진 등 전기가스 소매업체들은 에너지 요금을 최대폭(15-20%) 할인해 주는 상품을 제시하고 있으나 이러한 최대 할인폭이 최대 할인액으로 연결되지는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31일 소비자 리서치회사 캔스타 블루의 NSW주 에너지 상품 분석에 따르면 최대폭 할인율이 있는 상품 중 일부는 사용료(usage charge)나... Read more
보험상품 공동구매 캠페인 전개
‘원 빅 스위치’ 3주간 3만명 모집 나서 자동차-주택-생명보험 보험료 할인 자동차보험 상품을 쇼핑하지 않고 기존의 보험증권을 그냥 갱신하는 고객은 훨씬 높은 보험료를 물게 될 위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뉴스닷컴이 31일 전했다. 공동구매를 이용, 각종 상품 및 서비스 비용 할인을 주선하는 온라인업체 ‘원 빅 스위치 (One Big Switch)’에서 발표한 분석에... Read more
서호주 10대에 암예방 백신 경고<br>3회 백신 모두 마쳐야 효과
서호주 10대 수천명이 암예방 기회를 놓치고 있다고 주정부가 경고하고 나섰다. 주정부에 따르면 8학년 학생 수천명이 인유두종 바이러스(HPV) 백신 전과정을 완료하지 않고 있다. 존 데이 보건장관은 대상연령인 8학년 학생이 3차례 HPV 백신을 모두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장관은 “잠재적으로 생명을 구하는 결정이므로 학생과 학부모가 모두 관여야 친구에게 말하고 메시지를 나눌... Read more
실제 사건과 인물을 모티브로 그려낸 ‘밀정’의 시대! <br>영화 ‘밀정’ 11월 3일 호주 전역 개봉
워홀러 35% “최저임금도 못 받아”<br>공정근로 옴부즈만 “노동력착취 암시장화” 우려
호주 워홀러(워킹 홀리데이 비자 소지자)가 적정임금에 크게 못 미치는 저임금에 시달리고 있으며 한푼도받지 못하는 사례도 있어 워홀러 프로그램이 노동착취의 “암시장”이 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워홀러는 3명 중 1명꼴로 법정 최저임금도 받지 못하고 있으며 많은 이들이 성희롱을 당하고 보건과 안전상의 기준을 크게 침해당해 온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사실은 공정근로 옴부즈만이... Read more
데니스톤 이스트 초등학교 한국의날 행사
개천절 기념 전교생 대상 한국 문화 공연-한국 특별 수업 실시 19일 데니스톤 이스트 초등학교 (교장 튀니스 플로그)에서 한국의 날 행사가 열렸다. 행사는 학교 강당에서 전 교생이 호주 국가와 애국가를 부르면서 시작했다. 이후 유치반 학생의 태극기 흔들기와 아리랑 공연, 유치원 학생의 동요 합창, 난타, 동대문과 강강수월래, 케이팝, 부채춤, 태권도 등의...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