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부터 QLD-NSW 산불 130건 – 11일부터 기온 완화로 불길 잡혀

지난 주부터 퀸즈랜드와 뉴사우스웨일스에서 130건이 넘는 불길이 타올라 수천명이 대피했다가 11일부터 기온이 내리면서 불길이 잡히고 있다. 그러나 주말 다시 기온상황이 악화되어 산불 위험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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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고위관료그룹, 기후변화 대비 작전 세웠다.

호주 차관급 고위 관료들이 이미 호주의 대응 능력을 “압도”하는 “전국 규모의 체계적 기후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작전을 세우고 있었으나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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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권 승인건수 80% 증가

2018-19년 시민권 승인건수는 전년 대비 80% 증가했으나 현재 수속중인 신청건수가 20만건 정도로 현재 신청부터 수여식까지 20개월 정도 소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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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기후변화로 산불재난 위험일 더 많고 더 자주

기상학자와 산불 전문가가 기록적인 가뭄이 기록적으로 온난했던 겨울과 함께 올해 암울한 화재 전망에 불을 붙이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러나 이번 산불 원인이 모두 기후변화와 직접 연관이 있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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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스타 ‘안전픽’ 중고차는?
NSW 주정부 중고차 안전등급 발표 아우디 A4/S4/RS4/AllRoad (2008-15), 마즈다 6/Atenza (2012-17), 푸조 407(2004-11)가 중형 중고차 중 가장 안전하다는 평가가 나왔다. NSW주정부와 자동차 보험사 NRMA가 2019-20 중고차 안전등급 구매자 안내서를 발표했다. 폴툴(Paul Toole) NSW 지역교통도로장관은 안내서를 발표하면서 “차가 안전할수록 자동차 충돌 사고시 생존 가능성이 더 높다”며 “항상... Read more
영주비자 지난해 총 16만여건 발급

2018-19년 영주비자는 16만 323건 발급되었다. 정부는 대도시 인구집중을 막기 위해 영주비자 증가 추세를 중지키시고 지역이민을 장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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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번 또 살기좋은 도시 2위

멜번이 영국 경제전문잡지인 이코노미스트(Economist)에서 발표하는 ‘거주적합성 지수’에서 지난해에 이어 세계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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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밀가족 추방결정부터 극적 비행기 임시착륙까지

스리랑카 내전을 피해 호주로 향한 타밀 부부는 퀸즈랜드 지방 작은 마을에서 두 딸을 낳고 4년간 생활했다. 호주 정부는 부부가 난민 자격이 되지 않는다며 2018년 3월 난민수용소로 이송했고 두차례 추방 전세기에 실었지만 가족은 다시 난민수용소에 남게 됐다. 이들의 운명이 다시 한번 6일 법원 판결에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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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한국의 날 11월 2일 개최

시드니 한국의 날 행사가 11월 2일 크로이든 파크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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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기 민주평통 이숙진 아세안 지역회의 부의장-형주백 호주협의회장 연임

19기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민주평통)가 9월 1일 공식 출범했다. 이숙진 아세안 지역회의 부의장과 형주백 호주협의회장은 연임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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