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심리지수 꾸준 – 직업안정·금리인하 기대 심리 높아

4월 전체 소비자 신뢰에 큰 변화가 없는 가운데 직업안정성과 금리 인하 기대 심리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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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상승 회복 못해, 건설노동자 급여 정체

연간 급여 인상이 2.3%로 임금인상이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에 묶여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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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무역전쟁 충격 호주 주가 하락 후 반등

미-중 무역갈등으로 14일 전세계적 매도세가 이어지며 호주 주식시장도 타격을 받았으나 월가가 회복하면서 같이 반등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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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한인회장 선거, ‘회원’ 선거권 논란

제32대 시드니한인회 회장단 선거를 앞두고 한인회 선거관리위원회가 한인회비 납부자로 선거권자를 제한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서 시드니 동포 271명이 임시총회를 요구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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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냉각, 고용 전망 큰 타격 경기 휘청

매출과 이윤은 물론 고용전망의 급격한 하락으로 경기가 급격히 악화되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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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 정당 비교하기: 2019 연방총선 노동당 및 자유국민연합 핵심 정책 공약

한눈에 보는 2019 연방총선 여야당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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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검색 최대 한국 제품은 ‘화장품’과 ‘스킨 케어’

전세계 한국 제품에 대한 온라인 검색 중에서는 한국 화장품과 스킨케어 제품에 대한 검색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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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가 테러리즘보다 호주에 더 큰 위협, 로위 연구소 여론조사

호주인 중 2/3가 외국 사이버 공격(62%), 국제 테러(61%), 북한 핵 프로그램(60%)보다 기후변화가 더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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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 한인사회, 연방선거 후보 초청 Q&A 개최

5일 빅토리아주 한인사회 50년 역사상 첫 연방선거 후보 공개 Q&A가 열렸다. 한인 동포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민, 인종차별, 세제를 비롯한 연방 이슈를 주제로 질의, 응답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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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우 신임 주시드니 총영사 부임

홍상우 신임 주시드니 총영사가 10일 부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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