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산불 피해 이웃돕기 성금 모금합니다

빅토리아주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빅토리아주 이웃에게 따뜻한 도움의 손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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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 주정부, 쥐띠해 맞아 이민자사회에 “복 많이 받으세요”

쥐띠 해를 맞아 NSW주 총리와 다문화 장관 대행이 설날을 쇠는 이민자 사회에 행복과 번영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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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 한인회장 새해 인사

빅토리아주 한인회장 새해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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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코로나바이러스 의심환자 1명 격리

호주 보건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막기 위해 중국 입국 승객에 대한 검역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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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한인 저작권 사범 인터폴 적색수배 요청

호주에서 저작권 침해 사이트를 운영하는 한국인에게 저작권 사범 대상으로는 사상 처음으로 인터폴 적색수배가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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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미쓰비시 자동차 에어백 위험 자동차 4만 2000대 리콜

다카타 에어백이 장착된 혼다, 미쓰비시 차량에 대해 자발적 리콜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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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공만한 우박, 먼지보라, 관광객은 번개에 맞아 <br> 24시간 동안 악천후 세트 호주 강타

퀸즈랜드부터 뉴사우스웨일스와 캔버라를 지나 빅토리아주까지 호주 동부는 폭우와 우박, 돌발홍수, 먼지보라까지 19일 오후부터 20일 오후까지 24시간 동안 다양한 악천후에 시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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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박 동반한 폭풍 캔버라 휩쓸어<br> 나무 쓰러지고, 유리창 깨져 – 응급구조대 구조요청 1900건 넘어

우박을 동반한 폭풍이 20일 낮 호주 수도 캔버라를 덮쳐 수많은 차량과 건물이 피해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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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실 약 1000억 달러 넘을 듯 <br>이번 산불 호주 역대 자연재해 가운데 손실 최대

이번 호주 메가산불의 경제적 피해액수를 아직 정확히 추정하기 힘들지만 한가지 분명한 것은 이번 산불 손실이 역대 최대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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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산불재난 원인이 방화범? No!

전례없는 규모로 9월부터 호주 대륙에서 타오르는 불길로 한국을 포함해 전세계가 충격에 빠진 가운데 원인은 대부분 낙뢰나 떨어진 전선 때문인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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