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도심 칼부림 난동 희생자는 24세 미카엘라던

13일 시드니 도심 칼부림 난동 인근 아파트에서 사망한 여성은 24세 미카엘라 던(Michaela Dunn)씨로 밝혀졌다.

Read more
시드니 도심 칼부림 피의자 누나, 남동생 “광기에 빠져”, 피해자 가족에 사과

13일 시드니에서 발생한 흉기 난동사건으로 기소된 남성의 누나가 피해자에게 사과하며, 남동생이 ‘광기로 추락”한 상태라며 피해자에게 사과했다.

Read more
시드니 도심 칼부림 남성 체포<br>용감한 시민들 대형 참사 막았다.

13일 시드니 도심 한가운데서 한 남성이 큰 식칼을 휘둘렀으나 용감한 시민들에 제압당했다. 그러나 여성 1명이 부상당하고 또 다른 여성 1명은 시신으로 발견됐다.

Read more
변호사 사칭 사기단, 호주에서 6년 만에 강제송환

변호사를 사칭하여 수임료 명목으로 8억 5천만 원을 가로챈 뒤 시드니로 도피한 남녀 2인조 사기단이 6년만에 국내로 송환됐다.

Read more
도둑 막은 수동기어<br>차량강탈하려다 수동운전 못해 지갑만…
시드니 서부에서 한 남성이 차량을 강탈하려다 수동운전을 못해 지갑만 강탈해 도주했다가 당일 체포됐다. 경찰에 따르면 19일 오후 2시 45분경 47세 여성 운전자가 교차로 신호등에 멈춰서 있었다. 이 때 한 남성이 운전석 쪽으로 다가가 문을 열고 운전자의 팔을 잡아 당기며 차에서 내릴 것을 요구했다. 운전자가 차에서 내리자... Read more
멜번 도심서 차량 보행자에 질주 <br> 3명 사망 – 20여명 부상
20일 오후 1시 30분 경 멜번 도심 버크(Bourke)와 퀸(Queen) 거리에서 차량 한대가 보행자를 향해 질주해 3명이 사망하고 20여명이 부상을 입었다. 사망자 중에는 어린이도 한 명 포함됐다. 20일 오후까지 추가로 알프레드(Alfred) 병원으로 우송된 부상자 3명이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범인이 20일 새벽 멜번 남부에서 발생한 흉기... Read more
납치 당한 영국 워홀러, 본국에 SOS 문자로 구조
본국 부친에 SOS 문자 보내 호주에 온 지 2주밖에 안 된 영국 여성 워홀러가 정신적으로 불안정한 스웨덴 청년에게 납치당하자 본국의 아버지에게 SOS 문자를 보내며 구글맵으로 자기 위치를 알려줘 1시간 30분 만에 호주경찰에 의해 구조됐다. 13일 호주 언론에 따르면 영국 맨체스터 출신의 메리 케이트 헤이세즈(20) 씨는 12일... Read more
30대 프랑스 부부, 호주 도착 1주일 만에 참변
지난달 30일 노던테리토리의 오지에서 멜번에 거주하는 낯선 정신병자에게 아무 이유 없이 칼부림을 당해 숨진 33세의 프랑스인 남성은 호주에 도착한 지 1주일 만에 참변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10일 호주언론에 따르면 프랑스 여성 오렐리 초리에(30) 씨는 남편 필립 제고조 씨와 함께 동남아시아와 인도네시아를 여행한 뒤 발리를 거쳐 다윈에... Read more
‘경고의 산’에서 벼락맞아 미국인 여행객 숨져
여친은 경상에 머리카락 타 미국 뉴욕 출신의 20대 남녀가 호주대륙 일주 여행에 나서 NSW-퀸즈랜드주 경계 바로 남쪽에 있는 ‘경고의 산'(Mount Warning)에 올라가 캠핑을 하다가 뇌우 속에 벼락을 맞아 남자는 사망하고 여자는 경상을 입었다. 샘 비티(24) 씨와 그의 여친 미셸 시갈라(23) 씨는 1년 동안 캠퍼밴을 타고 호주를... Read more
뇌우 속에 번개 치면?
호주서 111년간 85명 벼락맞아 사망, 90% 생존 최근 호주에서 여름철 뇌우 속에 옥외에서 벼락을 맞아 사망하거나 부상하는 사례가 잇따라 발생, 사람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지난 5일 이른 새벽에는 산꼭대기 나무 밑에 텐트를 친 미국인 20대 커플이 벼락을 맞아 남자는 숨지고 여성은 경상을 입는 비극이 발생했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