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버 운전자, 여승객 강간 혐의 기소
시드니 칼링포드에서 차 세우고 범행 시드니 북서부에서 밤늦게 귀가하던 여승객을 태우고 가던 우버 운전자가 승객을 강간한 혐의로 체포, 기소됐다. 20일 경찰에 따르면 30세의 우버 운전자 야무르 사디키가 지난 17일밤 11시경 웨스트 페넌트 힐스에서 26세의 여성 승객을 태웠으며 이 여성은 노스쇼어에 있는 집까지 태워줄 것을 요청했다. 사디키는 차를 운전하고 가던... Read more
10대 운전자 위험 운전으로 도로사망 사고 잇달아
학습면허정치에 마약흡입 후 운전 호주 도로 곳곳에서 기구한 사건에 얽혀 여러명이 목숨을 잃는 비극이 이어졌다. 3일 오전 6시경 NSW주 노스 고스포드에서 일찍 출근하던 양로원 간호사 케이 셰일러(62) 씨가 학습면허정지상태인 20세 여성이 운전하던 차와 정면 충돌했다. 셰일러씨는 여러 군데 부상을 입고 15분 동안 부서진 차 안에 갇혀 있다가 고스포드 병원을... Read more
시드니 남서부 가정폭력 유혈극 잇따라
9월 들어 시드니 남서부에서 부부관계가 깨지면서 남편이 아내를 살해하고 자살하거나 엄마가 어린 딸을 살해하고 자살을 시도하는 등 가정폭력 사건이 잇따르고 있다. 지난 13일 시드니 남서부 밀페라의 한 주택에서 68세 남편이 61세 부인을 살해한 후 차고 안 승용차 내부에서 엔진에 시동을 건 채로 위중한 상태에 빠져 있는 것이 발견돼 리버풀... Read more
시드니 남서부 지역 ‘외로운 늑대’ 공격
용감한 이웃이 인명피해 막아 시드니 남서부 민토에서 ISIS 영향을 받은 20대 ‘외로운 늑대’가 50대 호주인 남성에게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혔다. 이 사건은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테러조직 이슬람국가(IS)가 호주내 ‘외로운 늑대’ 추종자들에게 호주 어디서나 무차별 테러를 자행하라고 부추긴 지 1주일도 안 돼 일어났다. 호주 언론 보도에 따르면 대학 약학과 중퇴생인... Read more
스트라스필드서 대마초 500그루 압수
NSW 스트라스필드 지역 3곳에서 500그루가 넘는 대마가 적발 압수됐다. NSW 경찰에 따르면 버우드 범죄단속반은 8일 오전 스트라스필드 우드워드 애비뉴(Woodward Avenue)에서 쑤바루 리버티를 세워 23세 남성을 조사한 후 수색영장을 발부 받아 3개 지역을 수색했다. 이번 작전은 버우드, 플레밍턴, 애쉬필드 경찰서가 합동으로 스트라스필드 사우스 스트리트(South Street)와 토링튼 로드(Torrington Road), 노쓰 스트라스필드... Read more
초등학생 12세 남학생 2명이 6세 소녀 성폭행
시드니 북부해변지역 학교서 지난달 발생 시드니 북부해변지역 초등학교에서 12세 남학생 2명이 6세 여학생을 강간한 혐의로 기소돼 충격을 주고 있다. NSW주 경찰은 1일 주범죄수사대 아동학대수사반(Child Abuse Squad)이 지난달에 발생한 이 사건에 대해 교육부로부터 통보를 받았으며 광범한 수사 끝에 지난달 30일 채스우드 경찰서에서 두 남학생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두 남학생 중 하나는... Read more
한인사회, 환전사기 주의 – 수표 입금후 송금받고 부도
시드니 총영사관에서 올해 들어 한인사회내 사기범죄가 급증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총영사관 관할지역에서 2012년 이후  강력사건 한인 범죄피해는 감소추세이다. 그러나 올해 상반기 사기피해가 급증했고 총영사관에 신고된 사건은 환전사기, 유학원사기, 결혼사기 3가지 종류이다. 종류별 피해자들이 신고한 가해자는 1명씩으로 가해자 3명으로 인한 피해자는 20명이 넘는다. 수표로 먼저 입금 후 송금받고 수표부도 환전사기 용의자인... Read more
주유소 들이받은 한인운전자 6개월형
중상입은 동료 3명 놔두고 도주, 2주 만에 자수 시드니에서 동료 3명을 태우고 가다가 운전부주의로 주유소를 들이받아 박살내고는 중상을 입은 동료를 놔두고 도주했던 50대 한인 남성 운전자에게 징역 6개월형이 선고됐다. 지난주 호주언론에 따르면 이아무개(51) 씨는 올해 1월 헐스톤 파크에 있는 한인식당에서 회식을 한 후 동료들을 태우고 가던 중 벨필드에서 교차로를... Read more
한인여성 연쇄성폭행범 5년형 추가
브리즈번 두 여판사 선고 합계 23.5년 보석 중 한인여성에게 추가 성폭행을 저지른 연쇄성폭행범에게 5년형이 추가 선고됐다. 브리즈번 고등법원 데보라 리처즈 판사는 10일 열린 별도 재판에서 추가 형량을 선고하고 이에 따라 범인이 가석방 자격을 갖는 시기를 2032년 9월로 정했다. 이는 현재 42세의 범인이 빠르면 58세에 가석방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총...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