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W
시드니 인구 2036년 642만명 – 주택 72만 6000채 더 필요
<예상증가율> 파라마타, 힐스지구, 스트라스필드, 시드니도심 순 시드니 인구가 예상보다 더 빠르게 불어나면서 이미 한계에 달하고 있는 시드니 주택 및 교통 수요에 더욱 압박을 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NSW주 정부가 12일 발표한 인구 예측치에 따르면 시드니 인구는 향후 20년 동안 210만명 이상 더 늘어날 전망이며 이는 2년 전 예측치보다 17만명... Read more
도시 전철, 퍼스 최고-멜번 최악
브리즈번 안전도-주평균 요금(46달러) 최고 시드니 테러위협(29%)-야간안전(46%) 최고 호주 5대도시 전철시스템을 비교한 결과 퍼스가 5년 연속으로 가장 양호한 별 5개 평가를 받았으며 아들레이드, 브리즈번, 시드니가 각각 별 4개로 2위 그룹을 형성하고 멜번이 별3개로 최악을 기록했다. 시장조사기관 캔스타 블루가 5대도시 전철 이용자6000명을 대상으로 실시, 12일 공개한 조사 결과 퍼스는 가격과 안전을... Read more
유치원비 하루 22달러로 인하
NSW주, 내년 1월부터 18개월간 추가자금 지원 주정부가 보조금을 늘리면서 NSW 주 유치원(Preschool) 학비가 거의 30% 낮아지게 됐다. 마이크 베어드 총리는 14일 내년 1월1일부터 18개월 동안 커뮤니티 유치원에 추가 자금1억1500만달러을 지원, 가정에 학비 할인을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조처는 NSW주 4-5세 아동 유치원 참여율이 전국적으로 가장 낮고 학비가 가장 비싸다는 감사원장의... Read more
웨스트커넥스 공사로 파라마타 로드 ‘몸살’
콩코드, 애쉬필드, 하버필드 등 곳곳서 차로 폐쇄 시드니 홈부시에서 웨스트커넥스 고속도로 M4 East 구간 터널공사가 본격화됨에 따라 파라마타 로드 일부 구간에서 일부 차로가 폐쇄되는 등 앞으로 2년여 동안 차량통행에 상당한 차질이 예상되고 있다. 던컨 게이 도로장관은 14일 기자회견에서 애쉬필드 파라마타 로드 450m 구간(Ashfield Park-Bland St)서행선 1개 차로가 오는 18일(일)밤... Read more
스트라스필드서 대마초 500그루 압수
NSW 스트라스필드 지역 3곳에서 500그루가 넘는 대마가 적발 압수됐다. NSW 경찰에 따르면 버우드 범죄단속반은 8일 오전 스트라스필드 우드워드 애비뉴(Woodward Avenue)에서 쑤바루 리버티를 세워 23세 남성을 조사한 후 수색영장을 발부 받아 3개 지역을 수색했다. 이번 작전은 버우드, 플레밍턴, 애쉬필드 경찰서가 합동으로 스트라스필드 사우스 스트리트(South Street)와 토링튼 로드(Torrington Road), 노쓰 스트라스필드... Read more
시드니대 여학생 ‘성폭행’ 항의시위
UNSW대학생이 시드니대 와서 성폭행하기도 지난달 27일 시드니대학에서 열린 오픈 데이 행사에는 예비 학생 및 학부모들이 참가한 가운데 시드니대학의 성폭행과 성희롱 등 부각시키는 시위가 벌어졌다. 시드니대학 여성단체(Women’s Collective) 회원들과 캠퍼스 성폭행 피해자 및 그 지지자들은 “캠퍼스의 성폭행의 위험”에 주의를 환기시키기 위한 시위의 일환으로 “샤냥터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라고 쓴 매트리스를 들고... Read more
초등학생 12세 남학생 2명이 6세 소녀 성폭행
시드니 북부해변지역 학교서 지난달 발생 시드니 북부해변지역 초등학교에서 12세 남학생 2명이 6세 여학생을 강간한 혐의로 기소돼 충격을 주고 있다. NSW주 경찰은 1일 주범죄수사대 아동학대수사반(Child Abuse Squad)이 지난달에 발생한 이 사건에 대해 교육부로부터 통보를 받았으며 광범한 수사 끝에 지난달 30일 채스우드 경찰서에서 두 남학생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두 남학생 중 하나는... Read more
이주노동자 사업장 안전 “우려할 만한 수준”
해외태생 취업인구 증가 불구 안전대책 결여 정부 대외비 조사보고서에 따르면 해외태생 근로자 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사업장 안전에 대한 우려를 낳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페어팩스 미디어가 지난주 정보공개법에 따라 입수한 보고서는 저임금 이주노동자 사이에 상해와 사망사례가 증가하고 있는 것이 “거의 확실하다”는 판단에 따라 연방정부 최고위 직업안전관의 우려가 높아가고 있다고 전했다.... Read more
한인사회, 환전사기 주의 – 수표 입금후 송금받고 부도
시드니 총영사관에서 올해 들어 한인사회내 사기범죄가 급증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총영사관 관할지역에서 2012년 이후  강력사건 한인 범죄피해는 감소추세이다. 그러나 올해 상반기 사기피해가 급증했고 총영사관에 신고된 사건은 환전사기, 유학원사기, 결혼사기 3가지 종류이다. 종류별 피해자들이 신고한 가해자는 1명씩으로 가해자 3명으로 인한 피해자는 20명이 넘는다. 수표로 먼저 입금 후 송금받고 수표부도 환전사기 용의자인... Read more
부동산투자 “투자자 집중지역 피해야”
전문가 “실수요자 비율 80% 이상 지역서 구매해야” 호주 전국적으로 투자자 임대주택이 약 260만 채에 달하는 가운데 병원과 대학 근처 시내지역 등 일반적으로 주택임대 강세지역 일대 시장을 사실상 투자자들이 지배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지난주 코어로직이 공개한 호주 주거용부동산 투자자 보고서에 따르면 투자부동산이 주택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이런 지역에는 시드니에 울티모, 노스시드니,...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