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W
NSW 폭풍피해 가장 심한 곳 ‘고스포드-와이용
시드니는 커넬, 퀘이커스힐, 버큼힐스, 카슬힐 순 변화무쌍한 폭풍의 계절이 다가온 가운데 지난 2015-16 회계연도 한 해 동안 NSW주와 시드니에서 폭풍우 피해가가장 심했던 곳은 각각 고스포드-와이용 지역과 커넬인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종합보험사 NRMA보험 발표에 따르면 2015-16년 전체 주택보험 청구액 가운데 60%가 폭풍피해 관련 청구액으로총 1억8500만달러에 달했다. 특히... Read more
베어드정부 지지율, 처음 노동당에 뒤져
그레이하운드 경주 금지 1개월여 만에 철회 “소신정치 타격” 마이크 베어드 총리가 이끄는 NSW주 정부가 내년 7월부터 그레이하운드견 경주 금지 법안을 통과시킨 지 불과 한달 여 만에 업계와 제휴정당인 국민당 등 정치권의 압력에 굴복, 관계법을 백지화했다. 베어드 총리는 이로써 순전히 동물복지 차원에서 “옳은 일을 할 뿐”이라는 그의... Read more
시드니올림픽파크, 경전철이냐 도심행 메트로냐
시드니올림픽파크 마스터플랜 2030 최신판 발표 45층 타워 등 주택 1만세대 공급, 고등학교 신설 검토 시드니 올림픽파크에 새로운 대규모 주택 및 상가 개발계획이 발표되면서 이곳과 연결되는 대중교통수단으로 종전의 경전철 대신 새로운 파라마타-시드니 도심 간 메트로 전철노선이 공개적으로 검토되고 있다. 롭 스톡스 NSW주 기획장관과 스튜어트 에어스 스포츠장관은10일 45층짜리... Read more
헉, 혈중알콜농도 6배 넘겨 운전<br> 이스트우드 골목 음주운전자 체포
6세 여아 중상, 안정 찾아 시드니 북서부 한인 밀집 지역인 이스트우드 골목에서 음주운전자가 후진하면서 주차차량을 밀어 6세 여아가 중상을 입었다. 5일 정오경 중국상점이 늘어서 있는 이스트우드 좁은 골목인 Progress Avenue에서 후진하던 파란색 스부루 차량이 뒤에 주차돼 있던 차 2대와 충돌했다. 사고지점 바로 옆에서 부동산을 홍보하고 있던... Read more
시드니시 유학생 친선대사 모집<br>NSW 전역 학생 신청가능 10월 10일 마감
시드니시에서 유학생들이 새 친구를 만나고 지역사회와 밀접히 협력할 기회를 제공하는 유학생 대사 프로그램 신청자를 모집하고 있다. 시드니 시에서 운영하는 유학생 지도력-친선대사(International Student Leadership and Ambassador, ILSA) 프로그램은 시드니에 사는 동안 기회를 극대화할 수 있는 교육훈련, 멘토링, 업무 경험을 제공한다.  이 프로그램에는 뉴사우스웨일즈(NSW) 주에서 공부하는 유학생이라면 누구나... Read more
파라마타시 한국어 워크숍 초청<br>“새 파라마타시가 여러분의 의견을 기다립니다”
새롭게 확대된 파라마타시에서 새로운 정체성과 이상을 형성하는데 시민들의 의견과 아이디어를 모으고 있다. 파라마타시 주민과 사업주는 시 주체 워크숍과 설문조사를 통해 새로운 이상적 시의 모습과 반드시 시행해야할 우선정책은 무엇인지 아이디어를 제시할 기회를 갖게 됐다. 영어 워크숍은 9월에 완료됐으며 한국어, 중국어, 아랍어로 실시하는 워크숍은 10월 10일 주간에 해당 언어 구사... Read more
주거용 전기요금 연간 최대 560달러 절약 가능
소매전력업체 쇼핑하는 만큼 할인 혜택 전력공급 소매업체와 협상하기보다 “계속공급 제안”(standing offer) 가격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소비자는 연간 최대 560달러까지 손해를 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 연구에 따르면 오스그리드(Ausgrid) 전력망에 연결돼 있는 시드니의 전형적인 주거용 전력 소비자는 기존 소매업체가 제시하는 “최저가격” 제안을 받아들일 경우 연간 최대... Read more
시드니 인구 2036년 642만명 – 주택 72만 6000채 더 필요
<예상증가율> 파라마타, 힐스지구, 스트라스필드, 시드니도심 순 시드니 인구가 예상보다 더 빠르게 불어나면서 이미 한계에 달하고 있는 시드니 주택 및 교통 수요에 더욱 압박을 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NSW주 정부가 12일 발표한 인구 예측치에 따르면 시드니 인구는 향후 20년 동안 210만명 이상 더 늘어날 전망이며 이는 2년... Read more
도시 전철, 퍼스 최고-멜번 최악
브리즈번 안전도-주평균 요금(46달러) 최고 시드니 테러위협(29%)-야간안전(46%) 최고 호주 5대도시 전철시스템을 비교한 결과 퍼스가 5년 연속으로 가장 양호한 별 5개 평가를 받았으며 아들레이드, 브리즈번, 시드니가 각각 별 4개로 2위 그룹을 형성하고 멜번이 별3개로 최악을 기록했다. 시장조사기관 캔스타 블루가 5대도시 전철 이용자6000명을 대상으로 실시, 12일 공개한 조사 결과... Read more
유치원비 하루 22달러로 인하
NSW주, 내년 1월부터 18개월간 추가자금 지원 주정부가 보조금을 늘리면서 NSW 주 유치원(Preschool) 학비가 거의 30% 낮아지게 됐다. 마이크 베어드 총리는 14일 내년 1월1일부터 18개월 동안 커뮤니티 유치원에 추가 자금1억1500만달러을 지원, 가정에 학비 할인을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조처는 NSW주 4-5세 아동 유치원 참여율이 전국적으로 가장 낮고 학비가...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