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W
2016 연방선거, 크렉 론디 의원 재선 성공
한인 유권자 밀집 선거구, 보수성향 뚜렷 한국계 유권자 최대 밀집지역인 리드 지역구에서 크렉 론디 의원이 재선에 성공했다. 한인 유권자가 다수 거주하는 지역은 모두 시드니 광역권으로 현직 의원이 모두 선거에서 승리했다. 이들 선거구에서 눈에 띄는 현상은 동성결혼 반대 등 보수적인 공약을 내세웠던 기독민주당(Christian Democratic Party)과 가족제일당(Family First)에 대한 지지율 상승이... Read more
한인 50여명, 시드니 일본영사관 앞 ‘위안부’ 사죄 촉구 ‘수요시위’
6일 수요일 시드니 주재 일본 총영사관 앞에서 열린 ‘수요시위’에 한인 50여명이 모여 ‘위안부’에 대한 일본정부의 사과를 촉구했다. 주한 일본대사관 앞 1238번째 수요시위와 더불어 열린 이번 시위는 시드니 소녀상 건립추진 위원회’(이하 시소추)가 주관했으며, 소식을 듣고 모인 한인들이 시소추 회원과 함께 ‘위안부’ 실상에 대한 전단지를 나눠주며 일본정부의 사과와 법적 책임을 촉구했다.  ‘위안부’ 할머니들의... Read more
시드니 아파트서 보톡스 시술 – NSW 보건당국 혈인성 감염 경고
NSW 보건당국이 파이브독(Five Dock) 아파트에서 미용치료를 받은 주민들에게 혈액검사를 받을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NSW 보건국에 따르면 메이블 리우(Mabel Liu)라고도 알려진 포 리우씨는 파이브독 14/239 Great North Road 아파트에서 무면허 미용시술 사업을 운영해 왔다. 리우씨는 호주에 등록된 의사가 아니며 리우씨가 시술한 손님의 숫자와 기간도 불분명하다. 손님의 민원제기로 NSW 보건불만신고위원회(NSW Health... Read more
펀치볼 한국어 교사 7-8학년 교재 개발, NSW 한국어교사회 워크숍
NSW주 초중등학교 한국어교사 대상 워크숍에서 펀치볼 고등학교 교사가  7-8학년 대상 교재를 발표하며 동료 교사들과 공유를 약속해 박수를 받았다. 4일 시드니한국교육원 강의실에서 NSW 한국어교사회(Korean Language Teachers Association, KOLTA, 회장 유진숙)가 주관하고 시드니한국교육원(원장 강수환)이 후원하는 2016 한국어교사회 워크숍이 열렸다. 방학이 이미 시작했지만 NSW주 초중등학교 한국어교사 약 30명이 아침 일찍부터 교육원을 찾았다.... Read more
NSW 부동산, 중국인 투자자 관심 하락
시드니 남서부 넘어 변두리 지역으로 눈길 돌려 중국인 부동산 투자자가 시드니 남서부 편안한 지역을 넘어 변두리 지역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는 것으로 최근 조사 자료에서 나타났다. 부동산 포털 사이트 realestate.com.au와 중국어판(myfun.com)을 운영하는 REA그룹 통계에 따르면 NSW주에서 중국인 사이에 주택개발지역으로 가장 인기있는 지역은 에드먼슨 파크이며 포츠 포인트와 채스우드가 그 뒤를 이었다.... Read more
연방선거 한인밀집 리드지역 투표소, 유권자-자봉 열기 후끈
7월 2일 한국인 유권자 최다 밀집 지역인 리드(Reid) 연방선거구 투표소는 한국계 유권자는 물론 각 정당 투표 안내지를 나눠주는 한국계 정당 자원봉사자의 모습도 많이 찾아볼 수 있었다. 여러 투표소에서 자유당 소속 한인 자원봉사자의 모습을 쉽게 찾을 수 있었고 유권자나 자원봉사자의 모습에서 지역구의 ‘다문화’성이 여실히 드러났다. 노쓰 스트라스필드 공립학교 투표소에는 대부분... Read more
원주민여성 최초 연방하원의원, 린다 버니
호주역사상 처음으로 원주민 여성이 연방하원에 진출했다. 친한파 후보인 린다 버니 전 NSW 노동당 부당수는 바튼(Barton) 지역구에 출마, 승리를 거두며 원주민여성 최초 연방 하원의원이 되는 역사적 기록을 세웠다. 선관위에 따르면 바튼은 선거구 조정 전에 자유당이 0.3% 우세한 지역이었으나 선거구 조정 후에는 4.4% 노동당 우세가 됐다. 버니 당선자는 “바튼이 노동당의 품으로... Read more
DFO 주변 교통체증 해결 할 것 – 치레카스 후보
치레카스 후보가 지역사회 교통체증을 해결하기 위해 지역사회 지도자 회의를 개최하겠다고 약속했다. 후보는 당선된다면 웬트워쓰 포인트(Wentworth Point), 뉴잉튼(Newington), 로즈(Rhodes), 올림픽 파크(Olympic Park) 지역에 영향을 미치는 기간시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사회, 정부, 사업자 대표를 비롯 중요한 관계자를 포함한 지역사회 지도자 회의를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다.  후보는 “너무 오랫동안, 웬트워쓰 포인트와 주변 지역... Read more
2016 연방선거 NSW 그린웨이 지역구
호주내 한인 유권자 밀집 지역 중 주목할 곳은 한인 최대 거주지인 리드 외에 파라마타와 그린웨이가 있다. 두 지역구 모두 시드니 서부에 위치하며, 파라마타는 호주에서 4번째로 한국어 사용자 유권자가 많고 북서부 그린웨이 지역구는9번째로 많다. 두 지역구 모두 현재 노동당 의원이 대표하고 있으며, 득표율 차는 각각 1.3%와 3.0%로 이번 ABC 선거전문... Read more
2016 연방선거 NSW 파라마타 지역구
호주내 한인 유권자 밀집 지역 중 주목할 곳은 한인 최대 거주지인 리드 외에 파라마타와 그린웨이가 있다. 두 지역구 모두 시드니 서부에 위치하며, 파라마타는 호주에서 4번째로 한국어 사용자 유권자가 많고 북서부 그린웨이 지역구는9번째로 많다. 두 지역구 모두 현재 노동당 의원이 대표하고 있으며, 득표율 차는 각각 1.3%와 와 3.0%로 이번 ABC...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