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W
웨스트커넥스 공사로 파라마타 로드 ‘몸살’
콩코드, 애쉬필드, 하버필드 등 곳곳서 차로 폐쇄 시드니 홈부시에서 웨스트커넥스 고속도로 M4 East 구간 터널공사가 본격화됨에 따라 파라마타 로드 일부 구간에서 일부 차로가 폐쇄되는 등 앞으로 2년여 동안 차량통행에 상당한 차질이 예상되고 있다. 던컨 게이 도로장관은 14일 기자회견에서 애쉬필드 파라마타 로드 450m 구간(Ashfield Park-Bland St)서행선 1개... Read more
스트라스필드서 대마초 500그루 압수
NSW 스트라스필드 지역 3곳에서 500그루가 넘는 대마가 적발 압수됐다. NSW 경찰에 따르면 버우드 범죄단속반은 8일 오전 스트라스필드 우드워드 애비뉴(Woodward Avenue)에서 쑤바루 리버티를 세워 23세 남성을 조사한 후 수색영장을 발부 받아 3개 지역을 수색했다. 이번 작전은 버우드, 플레밍턴, 애쉬필드 경찰서가 합동으로 스트라스필드 사우스 스트리트(South Street)와 토링튼 로드(Torrington... Read more
시드니대 여학생 ‘성폭행’ 항의시위
UNSW대학생이 시드니대 와서 성폭행하기도 지난달 27일 시드니대학에서 열린 오픈 데이 행사에는 예비 학생 및 학부모들이 참가한 가운데 시드니대학의 성폭행과 성희롱 등 부각시키는 시위가 벌어졌다. 시드니대학 여성단체(Women’s Collective) 회원들과 캠퍼스 성폭행 피해자 및 그 지지자들은 “캠퍼스의 성폭행의 위험”에 주의를 환기시키기 위한 시위의 일환으로 “샤냥터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라고... Read more
초등학생 12세 남학생 2명이 6세 소녀 성폭행
시드니 북부해변지역 학교서 지난달 발생 시드니 북부해변지역 초등학교에서 12세 남학생 2명이 6세 여학생을 강간한 혐의로 기소돼 충격을 주고 있다. NSW주 경찰은 1일 주범죄수사대 아동학대수사반(Child Abuse Squad)이 지난달에 발생한 이 사건에 대해 교육부로부터 통보를 받았으며 광범한 수사 끝에 지난달 30일 채스우드 경찰서에서 두 남학생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두... Read more
이주노동자 사업장 안전 “우려할 만한 수준”
해외태생 취업인구 증가 불구 안전대책 결여 정부 대외비 조사보고서에 따르면 해외태생 근로자 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사업장 안전에 대한 우려를 낳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페어팩스 미디어가 지난주 정보공개법에 따라 입수한 보고서는 저임금 이주노동자 사이에 상해와 사망사례가 증가하고 있는 것이 “거의 확실하다”는 판단에 따라 연방정부 최고위 직업안전관의 우려가... Read more
한인사회, 환전사기 주의 – 수표 입금후 송금받고 부도
시드니 총영사관에서 올해 들어 한인사회내 사기범죄가 급증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총영사관 관할지역에서 2012년 이후  강력사건 한인 범죄피해는 감소추세이다. 그러나 올해 상반기 사기피해가 급증했고 총영사관에 신고된 사건은 환전사기, 유학원사기, 결혼사기 3가지 종류이다. 종류별 피해자들이 신고한 가해자는 1명씩으로 가해자 3명으로 인한 피해자는 20명이 넘는다. 수표로 먼저 입금 후 송금받고... Read more
부동산투자 “투자자 집중지역 피해야”
전문가 “실수요자 비율 80% 이상 지역서 구매해야” 호주 전국적으로 투자자 임대주택이 약 260만 채에 달하는 가운데 병원과 대학 근처 시내지역 등 일반적으로 주택임대 강세지역 일대 시장을 사실상 투자자들이 지배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지난주 코어로직이 공개한 호주 주거용부동산 투자자 보고서에 따르면 투자부동산이 주택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이런 지역에는... Read more
2016 연방선거, 크렉 론디 의원 재선 성공
한인 유권자 밀집 선거구, 보수성향 뚜렷 한국계 유권자 최대 밀집지역인 리드 지역구에서 크렉 론디 의원이 재선에 성공했다. 한인 유권자가 다수 거주하는 지역은 모두 시드니 광역권으로 현직 의원이 모두 선거에서 승리했다. 이들 선거구에서 눈에 띄는 현상은 동성결혼 반대 등 보수적인 공약을 내세웠던 기독민주당(Christian Democratic Party)과 가족제일당(Family First)에... Read more
한인 50여명, 시드니 일본영사관 앞 ‘위안부’ 사죄 촉구 ‘수요시위’
6일 수요일 시드니 주재 일본 총영사관 앞에서 열린 ‘수요시위’에 한인 50여명이 모여 ‘위안부’에 대한 일본정부의 사과를 촉구했다. 주한 일본대사관 앞 1238번째 수요시위와 더불어 열린 이번 시위는 시드니 소녀상 건립추진 위원회’(이하 시소추)가 주관했으며, 소식을 듣고 모인 한인들이 시소추 회원과 함께 ‘위안부’ 실상에 대한 전단지를 나눠주며 일본정부의 사과와 법적 책임을... Read more
시드니 아파트서 보톡스 시술 – NSW 보건당국 혈인성 감염 경고
NSW 보건당국이 파이브독(Five Dock) 아파트에서 미용치료를 받은 주민들에게 혈액검사를 받을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NSW 보건국에 따르면 메이블 리우(Mabel Liu)라고도 알려진 포 리우씨는 파이브독 14/239 Great North Road 아파트에서 무면허 미용시술 사업을 운영해 왔다. 리우씨는 호주에 등록된 의사가 아니며 리우씨가 시술한 손님의 숫자와 기간도 불분명하다. 손님의 민원제기로...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