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W
론디 의원 호주한인복지회 (AKWA) $ 12,000 지원 약속
크렉 론디 의원이 자유국민 연립 정부가 연임에 성공하면 1만 2000 달러를 호주한인복지회에 지원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론디 의원은 23일 호주한인복지회 주간 노인프로그램이 열리는 더튼 커뮤니티 센터를 방문해 이같이 밝혔다. 호주한인복지회 (Australian Korean Welfare Association, AKWA)는 1979년에 설립돼, 초창기 신규 호주 이민 정착 서비스에서 발전하여 현재는 노인 복지, 지역 사회 자원... Read more
NSW주 예산, 대중교통 시설에 105억 달러
중소기업 직원 1명 추가시 6000달러 환급 NSW주 정부는 지난 21일 2016-17 회계연도 예산을 발표하면서 대중교통 시설자금으로 내년에 메트로 시티 및 사우스웨스트 시공에 14억 달러, 메트로 노스웨스트 8개역 건설에 13억달러 등 총 105억 달러를 투입힌다고 밝혔다. 논란많은 웨스트커넥스와 시드니 서부의 신공항 지원을 위한 도로 정비 등에는 내년에 97억 달러가 투입된다.... Read more
역시 제임스 루즈, 입시문턱 가장 높아
NSW 입시선발 학교 커트라인 발표 NSW주 입시선발(Selective) 학교 2016년도 신입생 대상 입학시험 각 학교 커트라인(입학 최저점수)이 발표됐다. 18일 NSW주 교육부에 따르면 2016년 선발고사에는 정원 총 4215명 모집에 6학년 학생 1만 3118명이 지원해 3.1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난해 입시에서 커트라인이 가장 높은 학교는 제임스 루스 농업고등학교로 300점 만점에 239점을... Read more
주유소 들이받은 한인운전자 6개월형
중상입은 동료 3명 놔두고 도주, 2주 만에 자수 시드니에서 동료 3명을 태우고 가다가 운전부주의로 주유소를 들이받아 박살내고는 중상을 입은 동료를 놔두고 도주했던 50대 한인 남성 운전자에게 징역 6개월형이 선고됐다. 지난주 호주언론에 따르면 이아무개(51) 씨는 올해 1월 헐스톤 파크에 있는 한인식당에서 회식을 한 후 동료들을 태우고 가던 중 벨필드에서 교차로를... Read more
2016 연방선거- “나도 이민자, 이민 가정 고충 잘 알아”
치레카스 노동당 후보, 한인사회 유세 박차 연방선거 리드(Reid)구 지역 안젤로 치레카스(Angelo Tsirekas) 노동당 후보가 한인사회와 만남을 통해 이민자 사회 자녀와 어르신들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치레카스 후보는 19일 실버워터 한인 성당에서 교인들을 직접 만나 자신을 소개한 후 콩코드 시드니 제일교회에서 열린 66주년 한국전쟁 기념 행사에 참석해, 한인 동포와 만나 심도 깊은... Read more
한인워홀러 등 11명에 임금체불 10만여달러
시드니 체인 6곳 운영 업주 기록조작 혐의로 피소 시드니 시내 중심가에서 패스트푸드 매장 체인을 운영하는 한인 업주가 고용기록을 조작한 혐의로 기소됐다. 이 업주는 한국인 종업원 11명에게 임금 총 10만8000여달러를 체불한 후 당국이 단속하는 과정에서 고용기록 조작이 적발됐다고 공정근로 옴부즈맨이 20일 밝혔다. 공정근로 옴부즈맨은 시드니 시내에서 ‘리틀 비엔나’ 매장 체인... Read more
금주말 시드니에 또 폭풍우
혹스베리-네피안, 시드니 북서부 등 홍수 우려 금주말에 또 다시 시드니 지역에 폭풍우가 몰아칠 것으로 예보된 가운데 홍수 경고가 나왔다. 기상청이 2주 만에 강풍과 집중호우를 동반한 제2의 동해안 저기압이 NSW주 근해에 형성될 가능성을 예보한 가운데 혹스베리-네피안 지역에서 시드니 북서부에 이르는 주요 댐 하류지역에 홍수가 닥칠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다. 취수지역의 강수량이... Read more
새로운 파라마타시 ‘City of Parramatta’
새 파라마타시가 ‘City of Parramatta’라는 이름으로 탄생해 지역 거주자와 지방세납세자가 이전과 같은 지역사회서비스와 시설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새 파라마타시는 이전 파라마타시를 중심으로 이전 파라마타시 대부분이 포함되며, 힐스(Hills), 혼즈비(Hornsby), 오번(Auburn)시 지역 일부와 이전 홀로이드(Holroyd)시 일부 소지역이 통합되어 이루어졌다. 파라마타시 경계는 NSW 정부의 ‘Fit for the Future’ 지방자치정부 개혁과정의 일환으로...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