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W
연방선거 한인밀집 리드지역 투표소, 유권자-자봉 열기 후끈
7월 2일 한국인 유권자 최다 밀집 지역인 리드(Reid) 연방선거구 투표소는 한국계 유권자는 물론 각 정당 투표 안내지를 나눠주는 한국계 정당 자원봉사자의 모습도 많이 찾아볼 수 있었다. 여러 투표소에서 자유당 소속 한인 자원봉사자의 모습을 쉽게 찾을 수 있었고 유권자나 자원봉사자의 모습에서 지역구의 ‘다문화’성이 여실히 드러났다. 노쓰 스트라스필드... Read more
원주민여성 최초 연방하원의원, 린다 버니
호주역사상 처음으로 원주민 여성이 연방하원에 진출했다. 친한파 후보인 린다 버니 전 NSW 노동당 부당수는 바튼(Barton) 지역구에 출마, 승리를 거두며 원주민여성 최초 연방 하원의원이 되는 역사적 기록을 세웠다. 선관위에 따르면 바튼은 선거구 조정 전에 자유당이 0.3% 우세한 지역이었으나 선거구 조정 후에는 4.4% 노동당 우세가 됐다. 버니 당선자는... Read more
DFO 주변 교통체증 해결 할 것 – 치레카스 후보
치레카스 후보가 지역사회 교통체증을 해결하기 위해 지역사회 지도자 회의를 개최하겠다고 약속했다. 후보는 당선된다면 웬트워쓰 포인트(Wentworth Point), 뉴잉튼(Newington), 로즈(Rhodes), 올림픽 파크(Olympic Park) 지역에 영향을 미치는 기간시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사회, 정부, 사업자 대표를 비롯 중요한 관계자를 포함한 지역사회 지도자 회의를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다.  후보는 “너무 오랫동안, 웬트워쓰... Read more
2016 연방선거 NSW 그린웨이 지역구
호주내 한인 유권자 밀집 지역 중 주목할 곳은 한인 최대 거주지인 리드 외에 파라마타와 그린웨이가 있다. 두 지역구 모두 시드니 서부에 위치하며, 파라마타는 호주에서 4번째로 한국어 사용자 유권자가 많고 북서부 그린웨이 지역구는9번째로 많다. 두 지역구 모두 현재 노동당 의원이 대표하고 있으며, 득표율 차는 각각 1.3%와 3.0%로... Read more
2016 연방선거 NSW 파라마타 지역구
호주내 한인 유권자 밀집 지역 중 주목할 곳은 한인 최대 거주지인 리드 외에 파라마타와 그린웨이가 있다. 두 지역구 모두 시드니 서부에 위치하며, 파라마타는 호주에서 4번째로 한국어 사용자 유권자가 많고 북서부 그린웨이 지역구는9번째로 많다. 두 지역구 모두 현재 노동당 의원이 대표하고 있으며, 득표율 차는 각각 1.3%와 와... Read more
론디 의원 호주한인복지회 (AKWA) $ 12,000 지원 약속
크렉 론디 의원이 자유국민 연립 정부가 연임에 성공하면 1만 2000 달러를 호주한인복지회에 지원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론디 의원은 23일 호주한인복지회 주간 노인프로그램이 열리는 더튼 커뮤니티 센터를 방문해 이같이 밝혔다. 호주한인복지회 (Australian Korean Welfare Association, AKWA)는 1979년에 설립돼, 초창기 신규 호주 이민 정착 서비스에서 발전하여 현재는 노인 복지,... Read more
NSW주 예산, 대중교통 시설에 105억 달러
중소기업 직원 1명 추가시 6000달러 환급 NSW주 정부는 지난 21일 2016-17 회계연도 예산을 발표하면서 대중교통 시설자금으로 내년에 메트로 시티 및 사우스웨스트 시공에 14억 달러, 메트로 노스웨스트 8개역 건설에 13억달러 등 총 105억 달러를 투입힌다고 밝혔다. 논란많은 웨스트커넥스와 시드니 서부의 신공항 지원을 위한 도로 정비 등에는 내년에... Read more
역시 제임스 루즈, 입시문턱 가장 높아
NSW 입시선발 학교 커트라인 발표 NSW주 입시선발(Selective) 학교 2016년도 신입생 대상 입학시험 각 학교 커트라인(입학 최저점수)이 발표됐다. 18일 NSW주 교육부에 따르면 2016년 선발고사에는 정원 총 4215명 모집에 6학년 학생 1만 3118명이 지원해 3.1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난해 입시에서 커트라인이 가장 높은 학교는 제임스 루스 농업고등학교로... Read more
주유소 들이받은 한인운전자 6개월형
중상입은 동료 3명 놔두고 도주, 2주 만에 자수 시드니에서 동료 3명을 태우고 가다가 운전부주의로 주유소를 들이받아 박살내고는 중상을 입은 동료를 놔두고 도주했던 50대 한인 남성 운전자에게 징역 6개월형이 선고됐다. 지난주 호주언론에 따르면 이아무개(51) 씨는 올해 1월 헐스톤 파크에 있는 한인식당에서 회식을 한 후 동료들을 태우고 가던... Read more
2016 연방선거- “나도 이민자, 이민 가정 고충 잘 알아”
치레카스 노동당 후보, 한인사회 유세 박차 연방선거 리드(Reid)구 지역 안젤로 치레카스(Angelo Tsirekas) 노동당 후보가 한인사회와 만남을 통해 이민자 사회 자녀와 어르신들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치레카스 후보는 19일 실버워터 한인 성당에서 교인들을 직접 만나 자신을 소개한 후 콩코드 시드니 제일교회에서 열린 66주년 한국전쟁 기념 행사에 참석해, 한인 동포와...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