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정부, 가스가격 강제 인하 목적 국내용 가스 비축 검토

연방정부가 가스 가격을 낮추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국내가스 비축제도를 검토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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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의사에 “당신 직업여성이냐?”

한국계 캐나다인 의사가 NSW 지방 이동 중 “매춘부냐”라는 질문을 받고 모텔 투숙을 거부당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그러나 대화 중 “인종”이 언급되지 않았다며 “인종 프로파일링”이 아니라고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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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절도, 이제 호주에서 용인된 사업문화?

새라 케인(Sarah Kaine) UTS 비즈니스 사회개혁센터 부교수와 이매누엘 조서란드(Emmanuel Josserand) 교수가 The Conversation에 기고한 ‘Shocking yet not surprising: wage theft has become a culturally accepted part of business’를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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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학생 1인당 교육비 연간 거의 2만 달러

호주는 2015년 중·고등학생 1인당 교육비 총 지출액이 거의 2만 달러, 초등학생은 약 1만 5000달러에 달하며 정부 부담 비율이 점차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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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트램 시범주행 중 일촉즉발 사고 위험

시드니 트램 도입을 앞두고 도심에 시범 주행이 시작되며 주정부와 경찰이 시드니 시민의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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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정부 다문화단체 행사·축제 지원금 2차 라운드 열려

빅토리아주 다문화 단체에 축제와 행사 개최를 지원하는 주정부 지원금 2차 라운드 접수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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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제품 만족도 최고 매장은 Betta, 온라인은 Appliance Online
CHOICE 가전제품 판매점 만족도 조사 가전제품 판매점 중 고객 만족도가 가장 높은 판매점은 Betta Home Living, 온라인은 Appliances Online인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 최대 소비자단체인 CHOICE는 회원 6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판매 제품 및 브랜드 종류, 가격대비 제품, 고객 서비스, 배달, 판매후 서비스를 기준으로 만족도를 조사해 가전제품 소매점... Read more
중앙은행 총재, “당분간 금리 인상 없을 것”

필립 로우 중앙은행(RBA) 총재가 소비자 물가 상승 목표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RBA의 목표범위 유지할 것이라고 다시 한번 강조하며 “당분간 금리 인상이 없을 것”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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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징 비자 소지자 눈덩이, 호바트 인구보다 많아

호주에서 비자를 신청하고 내무부 결정을 기다리는 외국인의 수가 눈덩이처럼 불어나 호바트 인구에 버금가는 수준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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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가 주택 80년 후에는 애물단지

호주 최고 휴양 도시 누사(Noosa)가 ‘기후비상사태’ 선포 대열에 가세하며 해안가 부동산에 대한장기적 위험을 알릴 방안을 구체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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