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시장 타이밍 – ‘부동산 시계’로 본 호주 지역
주기적인 주택시장에서 호주 양대 도시인 시드니와 멜번은 열기가 식은 반면, 다른 지역은 활기를 띄기 시작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 시장에서 타이밍을 맞추기는 쉽지 않다. 부동산 감정평가 법인 헤론 토드 화이트(Herron Todd White, HTW)에서 나온 최근 보고서는 호주 주요 대도시와 지역 주택 시장이 부동산 주기에서 어느 위치에... Read more
이번 여름 폭염으로 무더워, 가을도 예년보다 더울 듯

이번 여름 호주는 홍수, 산불, 계속되는 가뭄을 포함한 다양하고 혹독한 날씨를 겪었지만, 여름 3개월을 대표하는 것은 무엇보다 12월과 1월 계속된 폭염 기간인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3월부터 5월 호주 가을은 호주 동부 대부분 지역에서 예년보다 건조하지만 서호주 서부 내륙지역에서는 평년보다 약간 더 습할 것으로 예상된다.

Read more
현대로템, 시드니 2층 전동차 42량 수주
현대로템이 2016년에 이어 호주에서 2층 전동차 사업 추가 수주에 성공했다. 현대로템은 2월 17일 뉴사우스웨일스주 교통부와 시드니 2층 전동차 42량 납품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계약금액은 약 826억원이다. 이번 사업은 현대로템이 2016년 8월 약 8894억원에 수주한 시드니 2층 전동차 512량 납품 사업의 추가 물량으로 전체 차량이... Read more
시드니 아주 더웠지만 강수량은 평균
이번 여름 광역 시드니 전체에 걸쳐 강수량은 거의 모든 지역에서 평균에 가까워 지난 2017-18년 여름보다 습했다. 기온은 12월과 1월 몇차례 폭염에 따라 평소보다 더웠다. 이번 여름 가장 습한 날은 12월 14일로 홀즈워디(국방부)에서 광범위한 폭풍우에 따라 80.6mm를 기록했다. 강수량은 예년 평균 강우일 36일과 가까운 34일을 기록했다. 시드니... Read more
멜번 여름, 예년보다 훨씬 더워
이번 여름 멜번은 강수량은 전체적으로 평년에 가까웠으나 낮 기온은 평년보다 훨씬 높았고, 밤기온도 평년보다 높은 더운 여름을 보냈다. 여름 증 가장 습한 기간은 12월 중순으로 느리게 이동하는 저기압골이 열대에서 습기를 가져와 한랭전선을 동반한 저기압으로 심화되어 광범위한 비가 내리며 일부 관측소에서는 1일 총강수량이 30mm를 넘기도 했다. 1월... Read more
퀸즈랜드 1월 평균기온 역대 최고
이번 여름 퀸즈랜드 북서부, 북부 내륙과 북동부 해안에서는 강수량이 평균을 훨씬 웃돌았고, 일부 지역에서는 최고 기록을 세웠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남부 퀸즈랜드 많은 지역은 여름 평균 강수량을 훨씬 밑돌았고, 일부 지역에서는 기록상 가장 건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기온은 평균보다 1.58 °C 높아 사상 네 번째로 더운 여름이었다.... Read more
퍼스 이번 여름 건조
퍼스 전역에 걸쳐 이번 여름 강수량은 평년을 훨씬 밑돌았으며 낮과 밤 기온은 전반적으로 평년 이하였다. 여름 총 강수량은 대부분 10mm 미만으로 퍼스 언덕 지역이 최대 15-20mm였다. 퍼스 메트로는 9mm로 2mm를 기록한 2013-14년 이후 가장 건조했다. 가든 아일랜드는 2.2mm를 기록해 퍼스 전역에서 최저 강수량으로 2009-10년 (1.2mm) 이후... Read more
3.1운동 100주년 기념식 열려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지난 3월 1일 스트라스필드 라트비안 대강당에서 300여명의 교민이 참석한 가운데 감격적인 기념식이 열렸다. 광복회 호주지회가 주최한 이 날 기념식은 식전행사인 시드니 한우리 사물놀이팀과 홀로 아리랑 공연, 동영상 ‘나의땅’ 상영으로 문을 열었다. 국민의례에 이어 광복회호주지회 김형 부회장의 3.1독립운동 경과보고로 기념식이 시작되었다. 김형 부회장은 경과... Read more
대양주에 전해진 100년 전 3.1운동 소식

100년 전 일제 시민지 조선 구석구석에서 울려 퍼진 선조들의 3.1운동이 호주와 뉴질랜드에서도 신속히 보도됐다.

Read more
조지펠 추기경 성폭행 유죄
1996년 멜번 대주교 재임시 합창단 중학생 2명 성폭행 12월 유죄 평결 후 보도금지명령으로 기사화 안되 카톨릭 교회 성범죄 유죄판결 받은 최고위 성직자 호주 최고위 가톨릭 성직자 조지 펠 추기경이 멜번 대주교 시절 합창단원 두 명을 성폭행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사건은 1996년 멜번 성패트릭 대성당에서 일어났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