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번 11.2% 브리즈번 3.7% 유닛 임대수익률은 브리즈번 5.4%, 시드니 4.3%  지난 2014-15 회계연도 한 해 동안 호주 전국 8개 주도 평균 주택가격이 단독주택과 아파트를 합쳐 9.8% 오른 가운데 시드니 단독주택은 무려 17.8%나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주 코어로직 RP데이터에 따르면 전국 8개 주도의 지난 회계연도 전체 주택가격... Read more
한국인들이 전 세계 56개국 구글 서비스 국가 가운데 모바일 검색을 가장 많이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구글은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 소비자의 인터넷 사용 행태를 분석한 ‘컨슈머 바로미터’ 최신 데이터를 2일 공개했다. 이번 조사에 따르면 ‘매주 모바일 검색을 한다’고 답한 비율은 한국이 88%로 56개 조사대상 국가... Read more
“청소년 급진화의 전방방어선은 무슬림가정”
턴불정부, 무슬림사회 접근법 변화에 무슬림도 호응 애봇식의 경직된 직설화법 지양하고 유화적 접근 줄리 비숍 외무장관은 무슬림 청소년 급진화에 대한 호주의 “전방 방어선”은 무슬림 가정이라고 강조했다. 비숍 장관은 4일 파라마타 테러사건 후 턴불 총리가 3일 무슬림사회 지도자들과 장시간의 전화통화를 가졌으며 정부는 폭력적 극단주의와 맞서기 위해 각급 정부와... Read more
호주 폭스바겐 ‘배기가스 조작’ 4만여대 추정
미국에서 배출가스 공해물질 검사 때 눈속임 소프트웨어를 장착, 사용한 것으로 드러난 독일 폭스바겐 사의 조작 스캔들이 전세계를 휩쓸고 있는 가운데 호주에서는 디젤차 4만여대가 조작된 것으로 잠정 추정되고 있다. 호주경쟁소비자위원회(ACCC)는 폭스바겐에 대한 조사에 착수하는 한편 국내 판매된 승용차에 눈속임 소프트웨어를 사용한 것으로 판명될 경우 위반사례 1건당 벌금액이... Read more
불륜조장 애슐리 매디슨 회원, 시드니 3위
세계 최대 불륜 조장 사이트로 3800만명의 회원을 두고 있는 애슐리 매디슨이 해킹 공격으로 회원 3700만명의 정보가 공개된 가운데 시드니와 멜번이 세계 도시별 사용자수 상위 10위에 든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호주언론에 따르면 이와 함께 애슐리 매디슨 이용자와 관련된 것으로 보이는 호주정부 이메일 주소가 700개 이상 온라인에 공개된... Read more
퀸즈랜드에 “100년만에 최대지진” 발생
1일 남동부 근해서 규모 5.7 지진 등  3일새 8건 지난달 30일부터 1일까지 3일동안 퀸즈랜드 동부에서 8건의 지진이 발생했으나 다행히 큰 피해는 없었다. 지난달 30일(목) 브리스번에서 북쪽으로 200km 떨어진 프레이저섬 동쪽 근해에서 5.3 규모 지진에 이어 8월1일(토)또 다시 5.7 규모 지진이 발생했다. 호주 지구과학연구소에 따르면 지난 30일... Read more
한인 불법체류 줄고 비자취소 늘어
2013-14년 비자취소 2915건 6.7% 증가, 4위 추방조치 648명 6위…불법체류 2690명 7위   호주에 불법 체류중인 한국인 수가 다소 감소한 반면 비자조건 위반이나 허위정보 제공 또는 범죄활동 등의 사유로 비자가 취소된 한국인은 상당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이민부가 최근 공개한 ‘2013-14년 호주이민추세’ 보고서에 따르면 호주내 불법체류자가 2014년 6월말... Read more
시드니 시내 세월호 서명운동
행인들 “영정사진에 몸서리”  ‘가만히 있으라 in 호주’ 회원들이 7월 11일 토요일 오후 시드니 시내 마틴플레이스에서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시드니 시민들의 서명을 받았다. 행인들이 북적거리는 시내 중심가에서 벗어나 있어서인지 마틴플레이스를 지나는 시민들의 발길이 많지 않았다. 그러나 지나던 행인들 중 발걸음을 멈추고 희생자들의 사진을 쳐다보는 모습을 볼... Read more
“수수께끼 맥가이버”를 찾아라
브리즈번강에 빠진 사고운전자 구하고 사라져  브리즈번 시내 북부 간선도로에서 소형트럭을 타고 교외로 향하던 50대 남성이 갑자기 정신을 잃으면서 차가 중앙분리대를 넘어 브리즈번 강에 빠졌으나 수수께끼의 남성에게 구조돼 화제다. 14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45분경 브리즈번 시내 해밀턴에서 킹스포드 스미스 드라이브를 따라 교외로 가던 기능직 기술자인... Read more
벌써 테니스의 계절
2016년 호주오픈 멜번-상하이서 공식 론치 테니스 역사상 최고의 왼손잡이 2명과 떠오르는 호주 스타가 13일 2개 대륙에서 2016년 호주오픈 시작을 공식적으로 알렸다. 호주 테니스계의 전설 로드 레이버(Rod Laver)와 또 다른 세계 테니스 전설인 라파엘 나달(Rafael Nadal)은 호주오픈 비즈니스 조찬에서 장대한 상하이 지평선을 배경으로 2016년 호주오픈 시즌 시작을...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