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비닐백에 3만 달러
“호주정부 관리 밀입국선박 선원에 돈 줘 송환” 호주 관리들이 난민선박 선장과 선원들에게 수천달러씩 준 다음 인도네시아로 돌려보냈다는 주장이 나왔다. 해당 선박 승객과 한 인니 경찰서장은 호주 해군과 세관관리가 난민신청자들을 태운 선박을 해상에서 저지한 후 이 같은 행태를 보였다고 주장하고 있다. 현재 뉴질랜드에 난민으로 받아줄 것을 호소하고... Read more
“간호사 졸업생, 이주근로자에 밀려나”
졸업생 33% 실업상태 호주 병원이 해마다 수천명의 간호사와 조산사 자리를 기술이민자로 채움에 따라 국내에서 교육받은 간호사와 조산사들이 취업시장에서 밀려나고 있다고 새로운 보고서가 지적했다. 전국 간호사와 조산사 및 조무사 24만명을 대변하는 전국 노조는 보건의료기관이 외국인 457비자 소지자들을 고용하고 있기 때문에 대졸자 수천명이 취업기회를 잃고 있다고 연방정부에 경고했다.... Read more
호키 장관, 어느 별에서 왔니?
내집 장만의 첫 걸음, “고액 연봉, 좋은 직장 구해야” 조 호키 재경장관이 “첫 주택을 사려면 많이 버는 좋은 직업을 구하라”고 말해 지탄을 받고 있다. 호키 장관은 9일 기자들에게 “첫 주택 구입자의 출발점은 많이 버는 좋은 직장을 구하는 것”이며 “그러면 은행에 가서 돈을 빌릴 수 있다”고 말했다.... Read more
삼성세탁기 8만3000여대 ‘시한폭탄’
이슬람국가(IS)와 맞서 싸우는 호주인들
‘서방인 첫 전사’에 호주 쿠르드족 영웅 대우 No news is good news. Miss everyone from home hope your all well #YPG #F***THEISLAMICSTATE Posted by Mitchell Scott on Sunday, 24 May 2015 이슬람 수니파 근본주의 테러조직 ‘이슬람국가'(IS)에 맞서 싸우기 위해 중동으로 건너가 시리아 쿠르드 민병대(YPG)에 3번째로 가담한... Read more
멜번 전철서 무슬림 여성에 인종차별 폭언
문제 제기한 남자승객 폭행당해 멜번 전철 안에서 한 남자승객이 인종차별적 폭언을 당한 무슬림 여성들을 위해 개입했다가 가해자로부터 폭행을 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제이슨 시아스(36) 씨는 지난 15일 오후 멜번 시티의 직장에서 퇴근하고 크레이기번행 전철을 타고 귀가하던 중 기능인 차림의 남자 2명이 젊은 여성 2명을 포함한 무슬림... Read more
참수목 들었던 호주인 IS 전사 아들 돌아오나
악명높은 샤로프 가족 귀국 추진 7살난 어린 아들에게 참수한 시리아 정부군의 목을 들고 있게 하여 전세계에 악명을 떨쳤던 호주인 IS 전사 할레드 샤로프(Khaled  Sharrouf)의 부인과 다섯 자녀가 다시 귀국하려고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27일 호주언론에 따르면 호주에서 테러리스트로 복역한 바 있는 샤로프의 장모인 카렌은 최근 딸인 타라... Read more
채널나인 기자가 북한을 방문해 1주일 동안 촬영한 영상이 24일 ‘60분’을 통해 방송했다. TV 채널9의 유럽-아프리타-중동 수석특파원 톰 스타인포트는 지난 4월 1주 동안 평양과 농촌 곳곳의 모습과 주민들의 생활상을 담았다. 스타인포트는 이날 방송과 관련, 트윗을 통해 그가 방북취재를 위해 5년 전쯤 북한정부에 처음으로 접근했으며 그 후 수많은... Read more
멜번 10대 폭탄테러 음모 혐의 기소
사제폭발물 3개 발견 어머니날 행사 노린듯 호주 경찰은 지난 8일 멜번에서 17세 남성을 테러음모 혐의로 체포, 기소하고 폭탄테러용용 사제폭발물 3개를 발견, 처리했다고 밝혔다. 10대는 멜번 북부 다문화 지역인 그린베일에 주택을 급습한 가운데 체포됐다. 빅토리아주 경찰청 팀 카트라이트 청장 직무대행은 10일 이번 작전이 “임박한 테러 음모”를 무산시켰다고... Read more
발리나인 마약사범으로 4월 말 총살형을 당한 중국계 호주인 앤드류 챈(31)의 장례식이 시드니 버큼힐스 힐송 교회에서 열렸다. 지난 1일 열린 장례식에는 조문객 1200여명이 참석해 챈의 변화된 삶을 기렸다. 챈이 자신의 마지막 시간을 함께할 종교인 조언자로 선택한 구세군 목사 데이빗 소퍼 참령은 이날 장례예배를 집례하면서 “앤드류 챈이 그의...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