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LD
덥고 건조한 날씨, 호주북부 산불계절 일찍 시작

퀸즈랜드 일부 지역에 산불 가능성이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예측되면서 호주 북부에 산불 계절이 일찍 닥칠 것이라는 산불위험 전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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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 기온 상승으로 30년 안에 ‘살기 어려운 곳’ 될 것
기후 변화와 도시성장으로 인한 기온 상승으로 앞으로 30년 안에 브리즈번이 “살기 어려운 곳”이 될 것이며 극심한 더위로 사망 위험에 처하는 사람이 더 많아진다고 경고하는 보고서가 나왔다. 또한 장기간 기후 모델링에 따르면 2050년까지 호주 제3대 도시에서 무더운 낮과 밤이 두 배가 되어 여름 대부분 동안 야외 활동을... Read more
[2019 퀸즈랜드 주에산] 누가 이득, 누가 손해?

2019 퀸즈랜드 예산, 이득은 누구, 손해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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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퀸즈랜드 예산: 일자리 예산-대기업에 추가 세금

퀸즈랜드 팔라셰이 주정부가 특히 퀸즈랜드 지방에서 일자리를 늘리기 위한 방안으로 중소기업에 지급급여세 감면 혜택을 제공하면서 대기업이 추가 세금과 사용료로 수억 달러를 더 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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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트스타 12월부터 인천-골드코스트 직항

제트스타가 제주항공과 편명 공유협약을 맺고 12월 8일부터 골드코스트와 서울간 직항편을 주 3회 운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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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랜드 1월 평균기온 역대 최고
이번 여름 퀸즈랜드 북서부, 북부 내륙과 북동부 해안에서는 강수량이 평균을 훨씬 웃돌았고, 일부 지역에서는 최고 기록을 세웠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남부 퀸즈랜드 많은 지역은 여름 평균 강수량을 훨씬 밑돌았고, 일부 지역에서는 기록상 가장 건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기온은 평균보다 1.58 °C 높아 사상 네 번째로 더운 여름이었다.... Read more
퀸즈랜드 홍보대사 ‘비’효과 한국인 18% 증가
관광홍보 Q팝 캠페인 ‘대성공’ 평가 ‘햇살이 드는 주’ 퀸즈랜드에 ‘비’가 오면서 한국인 관광객이 대거 몰렸다는 평가가 나왔다. 9월말 퀸즈랜드주 의회에 제출된 퀸즈랜드주 관광이벤트청(TEQ) 연례보고서는 작년 11월 시작된  퀸즈랜드 관광마케팅행사 Q팝 캠페인이 한국인 관광객 유치에 특별한 결과를 가져왔다고 평가했다. 보고서는 Q팝 캠페인 홍보대사로 위촉된 K팝 스타 비의... Read more
한인인력공급업체 부나팩킹 임금체불
96명에 1만6700달러 미지급 강제이행각서 체결 퀸즈랜드주 남동부 농장에 인력을 공급해온 부나팩킹사가 90명이 넘는 한국인 워홀러들에게 총 임금 수천 달러를 체불한 것이 적발돼 공정근로당국과 강제이행각서를 체결했다. 21일 연방 공정근로 옴부즈맨에 따르면 부나팩킹은 브리즈번 남서쪽 타롬에 있는 한 농장에서 홍당무 분류 및 포장 작업을 하는 인력을 스콧 모팻... Read more
10월 11일~12일 브리즈번 순회영사 공지
도시 전철, 퍼스 최고-멜번 최악
브리즈번 안전도-주평균 요금(46달러) 최고 시드니 테러위협(29%)-야간안전(46%) 최고 호주 5대도시 전철시스템을 비교한 결과 퍼스가 5년 연속으로 가장 양호한 별 5개 평가를 받았으며 아들레이드, 브리즈번, 시드니가 각각 별 4개로 2위 그룹을 형성하고 멜번이 별3개로 최악을 기록했다. 시장조사기관 캔스타 블루가 5대도시 전철 이용자6000명을 대상으로 실시, 12일 공개한 조사 결과...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