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LD
퀸즈랜드 산불 완화됐지만 기상 조건으로 상황 급변 가능

퀸즈랜드주에서는 11일 산불 상황이 완화되었지만 12일 밤 퀸즈랜드 소방비상청은 기존 화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소방관들은 한 숨 돌릴 틈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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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드랜드 주정부가 2020년 다문화 장관 포럼을 주최한다고 발표했다 스털링 힌치리프( Stirling Hinchliffe) 퀸즈랜드 다문화부 장관은 10일 호바트에서 열린 FECCA(호주소수민족협회 연맹) 회의에서 비디오 연설을 통해 다문화 장관 포럼을 발표했다. 힌치리프 장관은 “2020년에 브리즈번에서 거의 10년만에 처음으로 전국 다문화 장관 포럼을 주최”한다며 “오랜만에 처음으로 동료 장관들이 모여 호주에서... Read more
5일부터 QLD-NSW 산불 130건 – 11일부터 기온 완화로 불길 잡혀

지난 주부터 퀸즈랜드와 뉴사우스웨일스에서 130건이 넘는 불길이 타올라 수천명이 대피했다가 11일부터 기온이 내리면서 불길이 잡히고 있다. 그러나 주말 다시 기온상황이 악화되어 산불 위험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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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고 건조한 날씨, 호주북부 산불계절 일찍 시작

퀸즈랜드 일부 지역에 산불 가능성이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예측되면서 호주 북부에 산불 계절이 일찍 닥칠 것이라는 산불위험 전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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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 기온 상승으로 30년 안에 ‘살기 어려운 곳’ 될 것
기후 변화와 도시성장으로 인한 기온 상승으로 앞으로 30년 안에 브리즈번이 “살기 어려운 곳”이 될 것이며 극심한 더위로 사망 위험에 처하는 사람이 더 많아진다고 경고하는 보고서가 나왔다. 또한 장기간 기후 모델링에 따르면 2050년까지 호주 제3대 도시에서 무더운 낮과 밤이 두 배가 되어 여름 대부분 동안 야외 활동을... Read more
[2019 퀸즈랜드 주에산] 누가 이득, 누가 손해?

2019 퀸즈랜드 예산, 이득은 누구, 손해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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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퀸즈랜드 예산: 일자리 예산-대기업에 추가 세금

퀸즈랜드 팔라셰이 주정부가 특히 퀸즈랜드 지방에서 일자리를 늘리기 위한 방안으로 중소기업에 지급급여세 감면 혜택을 제공하면서 대기업이 추가 세금과 사용료로 수억 달러를 더 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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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트스타 12월부터 인천-골드코스트 직항

제트스타가 제주항공과 편명 공유협약을 맺고 12월 8일부터 골드코스트와 서울간 직항편을 주 3회 운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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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랜드 1월 평균기온 역대 최고
이번 여름 퀸즈랜드 북서부, 북부 내륙과 북동부 해안에서는 강수량이 평균을 훨씬 웃돌았고, 일부 지역에서는 최고 기록을 세웠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남부 퀸즈랜드 많은 지역은 여름 평균 강수량을 훨씬 밑돌았고, 일부 지역에서는 기록상 가장 건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기온은 평균보다 1.58 °C 높아 사상 네 번째로 더운 여름이었다.... Read more
퀸즈랜드 홍보대사 ‘비’효과 한국인 18% 증가
관광홍보 Q팝 캠페인 ‘대성공’ 평가 ‘햇살이 드는 주’ 퀸즈랜드에 ‘비’가 오면서 한국인 관광객이 대거 몰렸다는 평가가 나왔다. 9월말 퀸즈랜드주 의회에 제출된 퀸즈랜드주 관광이벤트청(TEQ) 연례보고서는 작년 11월 시작된  퀸즈랜드 관광마케팅행사 Q팝 캠페인이 한국인 관광객 유치에 특별한 결과를 가져왔다고 평가했다. 보고서는 Q팝 캠페인 홍보대사로 위촉된 K팝 스타 비의...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