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C
빅토리아주정부 다문화단체 행사·축제 지원금 2차 라운드 열려

빅토리아주 다문화 단체에 축제와 행사 개최를 지원하는 주정부 지원금 2차 라운드 접수가 시작됐다.

Read more
멜번 메트로 터널 공사로 9월 2일부터 플린더스 스트리트 일부 폐쇄

플린더스 스트리트 동쪽 방면 도로가 9월 2일부터 3년간 메트로 터널 연결 공사로 폐쇄된다.

Read more
빅토리아 정부, 가연성 외장재 제거 계획 발표
주정부 예산 6억 달러 투입 연방정부는 3억 달러 부담 요청 거부 빅토리아 주 인화성 외장재 위기에 대처하기 위해 혈세 수억 달러가 투입된다. 빅토리아주에는 안전을 위해 수리가 필요한 건물이 500여 채에 달한다. 대니얼 앤드류스 주총리는 가연성 외장재 제거 작업을 위한 6억 달러 규모 지원금 계획을 발표하면서, 연방정부에... Read more
23일 멜번 최저기온에 짙은 안개

23일 멜번 최고기온이 9.6도를 기록해 1985년 이후 6월 최저를 기록했다.

Read more
빅토리아주 새 한인회 구성된다

1년 넘게 공석으로 남아있던 빅토리아주 한인회장 선거가 7월 20일 열린다.

Read more
[2019 빅토리아주정부 예산] 수혜자와 피해자
수혜자 공립학교 학생 빅토리아주 모든 공립 초등 및 중등학교에 무료 치과진료가 시행된다. 학교 치과진료차는 올해 3학기부터 학교 방문을 시작하며 2022년까지 빅토리아주 전역 공립학교에 시행된다. ‘Smile Squad’ 트럭은 무료 검진, 치아 세척, 불소 도포, 충전치료, 치아뿌리관 및 기타 비성형 치료를 제공한다. 교도소 주 전역에 교도소 침상1,600개가 새로... Read more
빅토리아주 한인사회, 연방선거 후보 초청 Q&A 개최

5일 빅토리아주 한인사회 50년 역사상 첫 연방선거 후보 공개 Q&A가 열렸다. 한인 동포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민, 인종차별, 세제를 비롯한 연방 이슈를 주제로 질의, 응답이 이어졌다.

Read more
연방선거 앞두고 빅토리아주 한인회관서 후보자 초청 토론회 열려

빅토리아주 한인회(대행)에서 5월 18일 연방선거를 앞두고 5월 5일 후보자 초청 토론회를 개최한다.

Read more
한인 1%만을 위한 멜번분관 3.1운동 100주년 기념행사

3.1절이 한참 지난 20일 멜번 분관에서 개최한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행사가 멜번 한인동포 2만 여명 중 150명만을 초청한 만잔 행사로 열렸다.

Read more
멜번 대중교통 Myki 대신 휴대전화 사용 가능, 단 안드로이드 전화만

28일부터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구글페이로 마이키 사용 가능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