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Today는 한국인의 시각으로 정확한 호주 소식을 전하는 다중 플랫폼 미디어입니다.

Korean Today는 2006년 멜번에서 주간신문으로 시작해 한국 출신 이민자, 워홀러, 여행자, 유학생 인구 중 약 80%가 체류하는 호주 동부 지역 시드니, 브리즈번, 멜번 광역지역에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Korean Today는 호주에 거주하는 한인들에게는 호주에 살면서 꼭 알고 지내야 할 뉴스와 한인사회 소식을, 한국에 계신 분들에게는 호주의 문화, 관광정보와 이민, 유학, 비자 정보 등을 제공합니다.

또한 호주 방문자나 거주자들이 더 편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업소록’을 제공하여 어디에서든 편하고 빠르게 주요기관이나 상품이나 서비즈 제공업체 연락처와 위치를 찾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한국어 사용자라면 누구든지 Korean Today 온라인에 댓글, 제보, 의견보내기를 통해 참여하실 수 있으며 법률, 의료, 경제는 물론 교육, 육아, 여행을 포함 여러 분야 전문가들이나 독자분들의 기고도 환영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성원을 바랍니다.

한인관련 단체나 사업체 혹은 개인이 비영리 목적으로 기사화를 원하시는 경우 관련 보도자료, 사진, 책자 등 해당 자료를 연락하기 메뉴를 이용해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Korean Today(호주일요신문) 시드니판은 Auster Pty Ltd 에서 Victoria판은 LHKM Pyt Ltd에서 운영하며 ‘일요신문’과 일요신문 로고는 호주 특허청에 등록돼 있습니다.

Korean Today가 한인사회와 독자여러분에게 드리는 7가지 약속

책임있는 이민사회 언론 발전을 위해 엄격한 취재보도기준을 지킵니다.

특정 이익집단이나 정치집단의 이익이 아닌 모든 한국어 사용자의 입장에서 독립적인 시각으로 보도합니다. 번역기사도 호주 매체의 시각이 담겨 있는 뉴스를 그대로 전달하지 않고, 한인 이민자의 시각으로 호주 사회를 바라보고 뉴스를 분석합니다.

한국어 사용자 중 90% 정도가 거주하는 NSW, 빅토리아, 퀸즈랜드에서 실제로 생활하고 취재하여 더 생생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Korean Today는 NSW, 빅토리아, 퀸즈랜드에서 신문을 발행하는 유일한 한국어신문입니다.

제보자의 주장이나 보도자료에만 의지하지 않고, 사실 취재와 연구조사에 근거한 소식과 정보를 전달하며, 실수나 잘못된 보도에 대해서는 바로 시정합니다.

기사와 이미지를 포함 모든 콘텐츠는 정식계약 및 합법적인 방법으로 제공합니다.

영어를 포함한 외국어는 고유명사가 아닌 경우 소리내어 적기보다는 가능한 한국어로 번역해서 사용합니다. 번역할 때는 한국에서 통상 사용되는 단어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과 ‘다듬은말’을 참고합니다.

Korean Today 자체 콘텐츠는 모두 크리에이티브 커먼즈(Creative Commons)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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