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14년만에 중국 아성 깨고 세계 배트민턴선수권대회 우승
시상식에서 1위 시상대에 오른 한국 대표팀 한국 배드민턴 대표팀이 퀸즈랜드 골드코스트에서 열린 수디르만(Sudirman)컵 2017 세계혼합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 결승에서 아슬아슬한 시소 게임 끝에 세계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중국은 7연패 달성에 실패했고  통산 10승의 꿈이 좌절됐다. 한국팀은 결승전 첫 경기 남자 복식에서 패하며 출발은 순조롭지 못 했으나 성지현이 여자 단식에서 승리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Read more
골드코스트 전차에서 인종차별적 폭언
백인女, 아시안女에 욕설 섞어가며 “영어로 말해라” 퀸즈랜드 골드코스트의 경전철 안에서 한 백인여성이 아시안 여자승객에게 욕설을 섞어가며 “영어로 말하라”고 소리치는 등 인종차별적 폭언을 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돼 물의를 빚고 있다. 지난달 29일 현지언론에 따르면 25일 유튜브에 게시된 비디오는 한 금발의 여성이 건너편 승객을 향해 “영어로 말해야지”라고 욕설을 섞어 소리치자 아시안... Read more
브리즈번-골드코스트 사이 신도시 추진
디즈니랜드 규모 테마파크와 함께 교육, 주택, 소매 등의 상업공간을 갖추게 될 해안 신도시가 퀸즈랜드주 브리즈번과 골드코스트 사이에 제안돼 관심을 끌고 있다. 이는 서퍼스 파라다이스 면적 10배 이상인 사탕수수밭 등 총면적 6117ha를 구성하는 248개 부동산 소유주 40명이 역사적인 합의를 이룸으로써 빛을 보게 됐다. 이들은 최근 M1 고속도로와 모어튼 베이, 그리고... Read more
골드코스트 녹색당 후보 대니얼 권 인터뷰
사회약자 교육시켜 경제 참여 시켜야 한국계 청년 대니얼 권씨가 퀸즈랜드 하원 후보로 출사표를 던졌다. 권씨가 후보로 나선 패든(Fadden)은 골드코스트 지역구로 퀸즈랜드에서 한국어 사용 유권자가2번째로 많은 지역이다. 버니 샌더스를 인용하며 “저 혼자 호주를 바꿀 수도, 억만장자와 대결할 수도 없지만, 우리 모두 나서야 한다”는 녹색당 대니얼 권 후보와 이메일 인터뷰를 나눈... Read more
가족을 위한 호주여행 가볼만한 곳 10곳
론리 플래닛에서 땅은 드넓고 하늘이 시원한 호주에서 가족들이 가기 좋은 여행지 10곳을 소개했다. 열대 모래톱과 서핑 바닷가와 눈덮힌 언덕까지 다양한 여행지로 떠나보자. Sydney Harbour 호주 최대의 도시에 시드니 하버가 없었다면? 시드니 하버는 고층 빌딩으로 삭막해질 수 있는 도시 생활에 끝없는 물가 풍경으로 아름다운 사진을 완성해준다. 아이들을 오래된 버스 같은... Read more
퀸즈랜드 교통장관 분노 “어린이방치 금지 위반” 버스회사 “학생-부모 주장, 사실과 달라” 퀸즈랜드 골드코스트에서 12세의 여학생이 버스에 올라탔다가 교통카드(Go Card)가 작동하지 않자 승차거부를 당한 채 버스정류장에 남겨졌다고 주장, 논란을 빚고 있다. 12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사우스포트 주립 고등학교에 다니는 루신다 블리클리 양은 지난 8일 오전 등교길에 서프사이드 버스회사가 운영하는 버스에...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