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8년 ‘대한민국 수립’ 기술  국정교과서 중단”  광복회 성명
광복회 호주지회(회장 황명하, 이하 광복회)는 14일 “국회의 국정 역사교과서 추진 폐기 주장을 적극 환영하며, 오늘부로 교육부가 추진하고 있는 국정 역사교과서 추진을  당장 중단해야 한다는 국내외 광복회 전체의 공식 입장을 천명한다”고 밝혔다. 광복회는 성명을 통해 “그동안… 국정 역사교과서 발행 반대나 추진 폐기 주장보다는, 역사교과서상의 1948년 ‘대한민국 수립’ 기술이 ‘대한민국 정부수립’의... Read more
광복회, “국정 역사교과서 추진 당장 중단해야”
교육부, 1948년 ‘대한민국 수립’ 기술 고수 의지 광복회 호주지회(회장 황명하, 이하 광복회)는 12월 14일 “국회의 국정 역사교과서 추진 폐기 주장을 적극 환영하며, 오늘부로 교육부가 추진하고 있는 국정 역사교과서 추진을  당장 중단해야 한다는 국내외 광복회 전체의 공식 입장을 천명한다”고 밝혔다. 광복회는 성명을 통해 “그동안 국정화 반대 단체와 정치권과는 달리, 국정... Read more
광복회 “도깨비” 한국사 국정교과서 강력반대
광복회 호주지회가 28일 공개된 한국 국정역사교과서 현장 검토본에 대해 29일 이를 강력 규탄하는 성명서를 냈다. 광복회 호주지회는 역사교과서 검토본에 대해 “실망감과 수치심, 분노의 마음을 가눌 길이 없다. 안중근 윤봉길 의사 등 선열들 보기가 심히 두렵고 부끄러울 뿐”이라며 “헌법정신과 헌법가치 부정은 물론, 역사적 사실도 아니고, 학계정설과도 배치되는 ‘도깨비 역사교과서’를 편찬한... Read more
“우리도 ‘통일’에 할 말 많아요”
독립운동부터 통일까지 한국계 청소년 열띤 토론 호주에서 자라는 한국계 청소년에게 ‘통일’과 ‘독도’, ‘위안부’는 어떤 울림을 가질까? 방학 첫 주말 2박 3일 동안 열린 ‘민족캠프’에서 한국계 청소년 50명은 ‘광복군’, ‘독도’, ‘위안부’ ‘통일’까지 무거운 주제를 놓고 씨름을 하기도 하고 사물놀이 장단을 속성으로 배우며 호주 속에서 ‘한국계’로 살아가는 의미를 세워나갔다. 학생들 대부분은...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