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추천위, 평화·통일 단체 활동 동포로 구성돼야”

민주평통 호주협의회 개혁을 요구하는 시드니 동포 단체에서 공청회를 열어 <자문위원 후보자 추천위원회>개혁에 대한 동포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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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국 민주평통 시민참여 토론의 장 마련

호주 한인사회와 현지사회에 평화통일 여론을 확산시키기 위해 위촉된 민주평통 호주협의회가 소중한 여론 수렴 기회인 원탁회의 개최 계획을 세우지 않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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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호주협의회 “동포 중심 열린 정책건의 제도화” 약속
평화통일 자문하는 민주평통 18기 호주협의회 출범 자문위원 127명, 역대 최다 9월 30일 시드니 그레이스 호텔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National Unification Advisory Council. ‘민주평통’) 호주 협의회 제18가 출범회의가 열렸다. 호주와 파푸아 뉴기니, 피지, 마이크로네시아, 솔로먼 아일랜드를 포함한 호주협의회 소속 위촉 자문위원은 131명으로 미국, 일본, 중국에 이어 세번째로 큰 규모이다. 그러나...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