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프랑스 부부, 호주 도착 1주일 만에 참변
지난달 30일 노던테리토리의 오지에서 멜번에 거주하는 낯선 정신병자에게 아무 이유 없이 칼부림을 당해 숨진 33세의 프랑스인 남성은 호주에 도착한 지 1주일 만에 참변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10일 호주언론에 따르면 프랑스 여성 오렐리 초리에(30) 씨는 남편 필립 제고조 씨와 함께 동남아시아와 인도네시아를 여행한 뒤 발리를 거쳐 다윈에 도착했다. 이들은 사건... Read more
‘경고의 산’에서 벼락맞아 미국인 여행객 숨져
여친은 경상에 머리카락 타 미국 뉴욕 출신의 20대 남녀가 호주대륙 일주 여행에 나서 NSW-퀸즈랜드주 경계 바로 남쪽에 있는 ‘경고의 산'(Mount Warning)에 올라가 캠핑을 하다가 뇌우 속에 벼락을 맞아 남자는 사망하고 여자는 경상을 입었다. 샘 비티(24) 씨와 그의 여친 미셸 시갈라(23) 씨는 1년 동안 캠퍼밴을 타고 호주를 일주할 계획으로 지난...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