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 운전자 폭행-칼부림 후 차량탈취
경찰이 7일 스트라스필드에서 일어난 특수강도사건 이후 시민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 7일 (수) 오후 7시 45분경 23세 남성이 스트라스필드 Long Street에서 수바루 임프레짜 (NSW 번호판 DNE-55G)를 운전하다 면식이 없는 남성이 차를 멈춰 세웠다. 운전자가 차를 멈추자 차를 세운 남성이 차에 올라탔고 23세 운전자를 소형 화기로 위협하며 돈과 휴대전화를 요구했다. 이어... Read more
스트라스필드 ‘취중 방뇨’가 ‘심야 난투’ 불러
20대-30대 남성 맞붙어 모두 병원행 지난 17일 0시30분경 시드니 한인밀집지역 스트라스필드에서 20대 남성 2명과 30대 남성 2명이 만취상태에서 심야 난투극을 벌인 끝에 모두 안면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실려갔다. 싸움은 스트라스필드 플라자 앞 불르바드에서 술을 마시고 귀가하던 두 그룹 간에 벌어졌는데 버우드 경찰서 이언 프라이드 경감은 이들이 모두 몹시 취해 있었다고... Read more
옥상두, 스트라스필드 시장 당선
한국계 호주지자체 시장 2번째 옥상두 시의원(자유당)이 29일 스트라스필드 시장에 당선돼 호주 역사상 2번째 한국계 시장이 됐다. 시의원 간선으로 선출되는 시장선거에서 옥상두 시의원은 헬렌 맥루카스(Helen McLucas 무소속) 시의원과 경합을 벌였다. 옥상두 시의원은 같은 자유당 소속 굴리안 바카리(Gulian Vaccari) 전시장, 스테파니 코콜리스(Stephanie Kokkolis) 의원, 무소속 앤드류 솔로스(Andrew Soulos)를 포함 4표를 받아... Read more
스트라스필드시, ‘위안부’ 소녀상 건립안 시회의서 부결
市 인종비방 가능 “모욕적”, “지역사회 분열” 시드니 한인 밀집지역인 스트라스필드에 일본군 위안부 소녀상을 건립하려던 한인 및 중국인 사회 일부의 노력이 연방 및 주정부의 철저한 불개입 정책  속에 결국 스트라스필드 시에서 더이상 추진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스트라스필드 시는 11일 오후 6시30분 타운홀에서 임시회의를 열고 그동안 국내외에서 큰 관심을 모아온 ‘위안부’ 소녀상...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