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홀러 고충, “사업주 폭설”
한인사회, 법정최저임금 지불할 사정 안돼 총영사관 주관 워홀러 지원대책 논의 시드니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워킹홀리데이 비자 소지자 모임인 코와이(KOWHY) 회원 설문조사 결과 워홀러에게 한인사업주의 폭언이 고충인 것으로 나타났다. 코와이 회원 4명은 주시드니총영사관(총영사 이휘진)에서 28일 주관한 시드니 워홀러 협의회에서 회원대상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협의회에는 이휘진 총영사를 비롯 워홀담당 구광일 영사와 경찰담당...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