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홀러 윤준길씨, 멜번 해변 ‘몸짱’
한국 워홀러 윤준길씨(26세)가 멜번에서 열린 피트니스 대회 해변모델 몸짱으로 등극했다. 지난달 21일 멜번 프레스톤 Darebin Arts & Entertainment Centre에서 열린 NABBA/WFF (호주 아마추어 보디빌딩협회/세계피트니스연맹) 2017 Melbourne International Championships에서 워홀러 윤준길씨가 해변모델(Beach Model)부문에 출전해 우승을 차지했다. 멜번 인터내셔널 챔피언십은 보디빌딩과 피겨 그리고 모델부문인 스포츠모델, 비키니, 비치모델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2017년... Read more
굴번 지역 워홀러 간담회
주호주 대사관 Hello 워홀센터는 6월 27일 캔버라 인근 소도시인 굴번(Goulburn)에 체류중인 한국 워홀러를 위한 워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 주호주 대사관은 간담회에 참석한 워홀러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동시에 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한국 워홀러들이 자주 겪는 사건사고 사례 자료를 배포했다. 행사에 참석한 워홀러들은 물리적 거리 등으로 인해 그간 공관 개최 행사에... Read more
워홀러 고충, “사업주 폭설”
한인사회, 법정최저임금 지불할 사정 안돼 총영사관 주관 워홀러 지원대책 논의 시드니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워킹홀리데이 비자 소지자 모임인 코와이(KOWHY) 회원 설문조사 결과 워홀러에게 한인사업주의 폭언이 고충인 것으로 나타났다. 코와이 회원 4명은 주시드니총영사관(총영사 이휘진)에서 28일 주관한 시드니 워홀러 협의회에서 회원대상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협의회에는 이휘진 총영사를 비롯 워홀담당 구광일 영사와 경찰담당...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