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통일’에 할 말 많아요”
독립운동부터 통일까지 한국계 청소년 열띤 토론 호주에서 자라는 한국계 청소년에게 ‘통일’과 ‘독도’, ‘위안부’는 어떤 울림을 가질까? 방학 첫 주말 2박 3일 동안 열린 ‘민족캠프’에서 한국계 청소년 50명은 ‘광복군’, ‘독도’, ‘위안부’ ‘통일’까지 무거운 주제를 놓고 씨름을 하기도 하고 사물놀이 장단을 속성으로 배우며 호주 속에서 ‘한국계’로 살아가는 의미를...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