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7비자 자녀 공립학교등록 거부<br>케나다 베이, 시드니, 라이드시 재학생 주평균 3~5배
시드니 일대에서 공립학교 학생이 크게 늘어나면서 457비자 등 임시거주비자 소지자 가정의 자녀가 학교 등록을 거부당하고 있어 파문이 일고 있다. 25일 시드니 모닝 헤럴드에 따르면 시드니에서 태어난 프레데리코 제마(5) 군의 부모는 이탈리아 태생으로 NSW주에 임시거주비자로 7년간 거주해 왔다.  이들은 세금도 납부해 왔고 외국인 학생을 공립학교에 보내기 위해 지불해야 하는 5000달러도...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