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문제는 청년이 해결한다! 호주생활 오리엔테이션
봄을 맞은 시드니 도심 레드펀 한가한 거리에 한인 청년들이 하나 둘씩 바쁜 결음을 재촉하고 있다. 길목마다 전봇대에 익숙한 한글로 쓰여진 발랄한 포스터가 눈에 띈다. ‘젊어서 고생 안삼’이라는 부제가 붙은 ‘호주생활 오리엔테이션.’ 한인 청년 단체인 KOWHY(Korean Working Holiday Youths)와 시드니 총영사관에서 주최한 호주에서 생활하는데 필요한 기본 정보를 전달하는 행사이다. 3일... Read more
워홀러 고충, “사업주 폭설”
한인사회, 법정최저임금 지불할 사정 안돼 총영사관 주관 워홀러 지원대책 논의 시드니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워킹홀리데이 비자 소지자 모임인 코와이(KOWHY) 회원 설문조사 결과 워홀러에게 한인사업주의 폭언이 고충인 것으로 나타났다. 코와이 회원 4명은 주시드니총영사관(총영사 이휘진)에서 28일 주관한 시드니 워홀러 협의회에서 회원대상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협의회에는 이휘진 총영사를 비롯 워홀담당 구광일 영사와 경찰담당...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