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보다 구매가 더 싼 멜번 동네가 바로 여기
멜번대학이 있는 칼튼(Carlton)에서 침실 1개짜리 아파트를 임대하고 있다면, 계속 세를 사는 것보다 집을 사는 것이 실제로 더 싸다. 최신 빅토리아 부동산협회(REIV)... 임대보다 구매가 더 싼 멜번 동네가 바로 여기

멜번대학이 있는 칼튼(Carlton)에서 침실 1개짜리 아파트를 임대하고 있다면, 계속 세를 사는 것보다 집을 사는 것이 실제로 더 싸다.

최신 빅토리아 부동산협회(REIV) 자료에 따르면 담보대출 21만 5000달러를 상환하는데 주에 226달러가 들며, 이는 이 지역 중간임대료인 375달러보다 149달러 싼 금액이다. 중간 아파트 가격이 32만 8000달러인 멜번에서도 침실 1개짜리 아파트 주 상환액이 345달러로 아파트를 사는 것이 임대보다 더 싸다. 주간 중간임대료가 395달러로 융자 상환액보다 50달러 더 비싸다.

가격 대비 가치가 좋은 다른 지역은 노블파크(Noble Park) 침실 1개 아파트로 18만 5000달러 융자 주간 상환액이 195달러이다. 같은 종류 부동산 중간임대료는 215달러로 주당 가격차가 20달러이다. 이 액수는 침실갯수별 중간단독주택 가격, 10% 계약금, 3년 고정금리 4.5%를 기준으로 한 것이다.

REIV 제프 화이트(Geoff White) 대표는 첫주택구입자가 능력이 닿는 시장에 진입하기 위해 저금리 환경을 이용하고 있다며 “침실 1개와 2개 아파트는 첫주택구입자가 현재 내고 있는 임대료와 비슷한 액수를 갖고 부동산 사다리에 다리를 올려놓을 수 있도록 한다”고 말했다. 화이트 대표는 현명한 구매자라면 중간 주택가격이 29만 달러로 융자 상환액이 중간 임대료보다 주당 15달러 저렴한 멜튼 사우쓰(Melton South) 침실 4개 부동산을 고려애 볼 만 하다고 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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