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백신 개발 성공하면, 내년 3월부터 호주인 접종 가능
코로나19 백신 개발이 성공하고 사용이 승인된다면 호주에는 내년 3월부터 이용 가능하다. 코로나19 백신 개발 성공하면, 내년 3월부터 호주인 접종 가능

연방정부는 이미  세계백신공급기구(COVAX Facilify)를 통한 최대 2500만 회분에 더해  4개 백신 후보물질 1억 3480만 회분 조기 사용을 확보했다.  

백신이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간주된다면 호주에는 2021년 3월까지 이용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국내각은 13일 ‘호주 코로나19 백신 정책’을 승인했으며 이 정책에 따라 코로나19 백신 프로그램이 실시된다.

연방정부에서 모든 백신을 구매하며, 물류와 배포를 담당하며 지속적인 복잡성과 중대한 불확실성을 관리할 뿐 아니라 백신 이동과 접종을 추적하고 향후 감시를 감독하기 위해 상당히 중앙화된 전국적 감독과 조정을 관리하게 된다.

백신 프로그램의 핵심 원칙과 가정

  • 호주 시민권자, 영주권자 및 대부분 비자 소지자에 무료
  • 의무는 아니지만 강력하게 권고
  • 납기 일정과 연관되어 확인된 우선 인구 기준으로 실시되며, 집단발생 대응에 따라 재배치될 수 있다.
  • 주 및 준주정부 책임 규정 하에 연방정부의 중앙 감독

‘호주 예방접종 기술자문그룹(ATAGI)’은 코로나19 예방접종 첫 우선집단을 규정했다.  이에 따르면 기저질환이 있는 사람, 70대 이상 노령층, 노인요양시설 거주자 및 병원 의료진과 직원, 응급구조대와 경찰, 군인, 식품 생산 및 유통센터 근무자가 우선 대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19 예방접종 우선 대상

  • 다른 사람과 비교해 코로나19에 감염될 경우 중증이나 사망하게 될 위험이 높은 사람
  • 노출 위험이 높아 SARS-CoV-2에 감염되고, 중증 위험이 있는 다른 사람에게 전파할 위험이 높거나 잠재 전파율이 높은 환경에 있는 사람.
  • 특정 필수서비스 직원과 필수 재화 및 서비스 공급 및 유통에 종사하는 사람을 포함해 호주 사회 기능에 핵심적인 서비스에 종사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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