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랜드 경찰 공중보건 명령 단속, 즉석벌금 $1334
집에 가족이 아닌 인원 10명 이상이 모이는 경우 경찰에서 즉석벌금 $1334.50을 부과할 수 있다. 퀸즈랜드 경찰 공중보건 명령 단속, 즉석벌금 $1334

퀸즈랜드 경찰이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 단속에 나섰다.

퀸즈랜드 경찰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지역사회의 노력을 지원하기 위해 주 수석보건관(CHO) 명령 위반에 대해 즉석 벌금을 부과”할 수 있게 됐다고 발표했다. 단속은 자가격리, 대중모임, 주경계, 비필수적 사업활동 및 개인거주 모임에 집중한다.

명령에 따라, 집주인이나 주택에 대한 관리 책임이 있는 사람은 한 시점에 한 거주지에 10명을 넘는 사람이 같이 있으면 안되도록 하며, 해당 거주지에 평소에 사는 거주자나 방문자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가능한 최대 실행하도록 장려해야 한다. 물론 해당 거주지에 사는 사람이 10명이 넘는 경우는 이 제한이 적용되지 않는다.

경찰은 단속 기간 동안 벌금을 발행하기 전에 “각 사건의 환경과 맥락을 고려”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경찰은 개인에 대해 즉석 벌금 $1334.50, 기업은 $6,672.50을 부과할 수 있다. 벌금은 참석자 뿐 아니라 집주인에게도 부과될 수 있다.

격리 명령을 지키지 않는 경우 최대 벌금액은 개인은 1만 3345달러, 기업은 6만 6672.50달러이다.

Gatherings of more than two people banned: Premier Annastacia Palaszczuk

Everyone who can stay home must stay home, and gatherings of more than two people are banned. There are only four reasons why you should leave home: 1. To buy essentials like groceries or medications 2. Work or school – if you can’t do either from home 3. Exercise – go by yourself, your household or one other person 4. Healthcare or to provide help, care or support to immediate family members. This isn’t just a recommendation or advice. It’s a Public Health Direction from our Chief Health Officer, which means you have to follow these rules or you might be fined. If you go out for any of these reasons, you can go out with members of your family or with one other person who you don’t live with – but not both. More info: https://bit.ly/2Jpb4nw #stayhome #flattenthecurve

Posted by Annastacia Palaszczuk MP on Monday, 30 March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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