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즈번 양로원, 의사 실수로 백신 4배 접종

브리즈번 양로원에 파견된 백신접종팀 의사가 거주 노인 2명에게 백신 권고량을 초과해 접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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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복식 2회전 탈락, 호주의 희망 애쉬 바티 준결승 진출 좌절

호주오픈 본선에 진출했던 한국 복식조가 올해는 2회전 진출에만 만족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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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r> 흰 소의 해, 진짜 주인공 백우를 ‘만나보소’

흰소의 해, 역사 속으로 사라질 뻔한 한국의 소 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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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오픈 대회, 그 많던 선심이 다 어디로

김주완 재호주 대한테니스협회 고문이 전하는 2021년 호주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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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오픈 권순우 1회전 탈락, 복식 남-송 2회전 진출

호주오픈 남자단식 본선에 진출한 권순우선수가 1회전에서 고배를 마셨다. 남자복식에서는 남지상-송민규 선수가 2회전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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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주 격리호텔 경비 코로나19 영국변이 감염 – 퍼스 5일간 완전봉쇄

서호주 격리호텔 경비가 영국변이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되어 퍼스와 인근 지역이 5일까지 완전 봉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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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ports rorts’ affair shows the need for a proper federal ICAC – with teeth

Australia slipped out of top 10 on transparency 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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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테니스 전설 마가렛 코트, 호주 최고 훈장 서훈

호주 테니스 전설 마가렛 코트의 최고 등급 호주훈장 수여를 둘러싼 논쟁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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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 격리 호텔 추가 고려

빅토리아주총리가 해외 귀국자용 격리 호텔을 추가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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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로 강력한 태풍 50% 증가
지구온난화가 강력한 태풍을 증가시킬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기초과학연구원(IBS) 기후물리 연구단 악셀 팀머만 단장 연구팀은 대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가 현재 기후 대비 2배 증가하면 태풍의 총 발생 수는 줄지만, 한번 발생하면 3등급 이상의 강력한 태풍이 될 확률이 50% 증가할 것이라는 분석을 내놨다. 태풍과 허리케인을 포함한 열대저기압은 지구상에서...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