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처분소득은 늘어도 소비자 지갑은 꽁꽁

가처분소득은 늘었지만 호주인은 지갑은 닫고 저축을 늘려 경제성장인 9월 분기 0.4%에 그쳤다.

Read more
경기 침체에 부동산은 치솟고 <br>금리 .75%에 발목 잡힌 RBA

경제 지표는 예상보다 밝지 않지만 집값은 반등세를 보이면서 중앙은행(RBA)이 기록적 최저금리 .75%의 늪에 빠졌다.

Read more
시드니, 멜번 집값 급등 11월 가속화

호주 대부분 도시에서 집값이 급등하면서, 시드니와 멜번에서는 몇 달 안에 주택가격이 새 기록을 세울 것으로 예상된다.

Read more
차병원그룹 인수 시티퍼틸러티 시드니 CBD 클리닉 개원

난임 치료 선진국 호주에 한국 의료기관으로서 최초로 진출한 차병원그룹이 인수한 시티퍼틸러티(City Fertility)가 시드니 중심지에 호주 최첨단 난임센터를 새로 열었다.

Read more
임금체불 ‘상습범’ 멜번 한인여행사 벌금 40만 달러

멜번 아벨라 여행이 457비자로 고용한 한국인 직원 2명에게 봉급을 캐시백으로 되받아 벌금 39만 8520달러 판결이 내려졌다.

Read more
CBA 보험영업 유죄 인정

커먼웰스 은행(CBA)이 불법 전화영업으로 생명보험을 판매한 범죄 87건을 모두 인정했다.

Read more
재무장관, 호주 장년층 더 오래 일해야

조쉬 프라이든버그 재무장관은 19일 노령주민이 노동시장에 더 오래 머물 수 있도록 새로운 기술을 배워야 할지 모른다며 노년층이 더 오래 일할 수 있게 하는 정책 추진 의지를 밝혔다.

Read more
호주경제성장, 세계금융위기 이후 최저

지난 회계연도 호주 경제성장이 1.9%에 그쳤으며 가계순자산, 노동생산성, 가계소비도 모두 성장세가 둔화됐다.

Read more
지난해 되찾은 임금 4000만 달러 이상

지난해 공정노동옴부즈맨(FWO)은 노동자 1만 8000명에게 임금 4000만 달러를 되찾아줬다.

Read more
실업률 계속 상승, 8월 5.3%

8월 호주 추세 실업률이 5.3%로 꾸준한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