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가격 하락, 차입자 ’마이너스 자산’ 위험 노출

중앙은행(RBA)이 특히 시드니와 멜번에서 부동산 가치가 계속해서 심하게 하락하는 경우 일부 차입자가 ‘마이너스 자산’ 상태에 빠질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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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집값, 센트럴 코스트와 블랙타운이 가장 저렴

시드니에서 주택이 가장 저렴한 지역은 센트럴 코스트와 블랙타운시 지역에 집중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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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번에서 집이 가장 싼 지역은 멜튼(Melton)과 야랴 레인지(Yarra Ranges)

멜번에서 단독주택이 가장 저렴한 지역은 멜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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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에서 집값이 가장 싼 지역은 퀴나나(Kwinana)

퍼스에서 주택을 구매하는데 가장 저렴한 동네 20곳 중 19곳은 중간가격이 30만 달러 미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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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 집이 가장 싼 지역은 서호주 시골

호주에서 가장 집값이 싼 곳은 서호주 시골 Mount Magnet, 유닛은 태즈매니아 시골 동네 Roseb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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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장 활발한 지방도시 중간가격 100만 달러부터 천차만별

호주 지방도시는 주택 중간가격 최저 20개 지역에도 100만 달러가 넘는 곳이 포함된 휴양지 Noosa부터 부동산 시장 상황이 천차 만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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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부동산 급락 현대사 최악

시드니와 멜번을 중심으로 호주 주택 시장이 빠른 속도로 하락하고 있으며 하락세가 양대 도시를 넘어 대도시 대부분으로 확산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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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정부 융자 중개수수료 폐지 유턴

정부는 은행권 왕립권고안에 따라 담보대출 전기간 동안 담보대출 중개인에게 지불되는 ‘유지 중개수수료(trailing commission)’를 폐지하겠다고 발표했다가 이를 뒤집고 3년간 유지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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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장 타이밍 – ‘부동산 시계’로 본 호주 지역
주기적인 주택시장에서 호주 양대 도시인 시드니와 멜번은 열기가 식은 반면, 다른 지역은 활기를 띄기 시작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 시장에서 타이밍을 맞추기는 쉽지 않다. 부동산 감정평가 법인 헤론 토드 화이트(Herron Todd White, HTW)에서 나온 최근 보고서는 호주 주요 대도시와 지역 주택 시장이 부동산 주기에서 어느 위치에... Read more
ANZ도 투자자 변동금리 0.08%p 인상
벤디고 은행은 실수요자-투자자 0.1%p 올려 ANZ 은행도 경쟁사의 뒤를 이어 자금조달비용 증가와 금융규제 당국에 대한 책임을 이유로 들며 부동산 투자자에 대한 주태담보대출 변동금리를 인상했다. ANZ는 지난 9일 부동산 투자자에 대한 기준 변동금리를 5.6%로 0.08%포인트 인상한다고 밝혔으며 벤디고 앤 애들레이드 은행도 이날 투자자와 실수요자 공히 변동금리를 0.1%포인트...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