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영아치 공모전 대상 수상 김이안군 가족 인터뷰

2020 영아치 공모전 김이안군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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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초 콴타스 한국-대만 직항 노선 취항할까?

콴타스가 내년 말까지 미주, 유럽 시장을 포기하고 아시아 시장으로 눈을 돌린다. 콴타스 회장은 한국 직항 재개도 언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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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 만나는 우리 시대 ‘김지영’
시드니문화원 x NSW주립도서관 주최 ‘82년생 김지영’ 온라인 북클럽 한국문학 북클럽 ‘82년생 김지영’ 11회 호주한국영화제 ‘82년생 김지영’ 상영 주시드니한국문화원(문화원)에서 분기마다 개최하는 한국문학 북클럽 행사에서 11월 조남주 작가의 ’82년생 김지영’을 읽고 이야기를 나눈다. 문화원과 NSW주립도서관이 협력해 여는 이번 북클럽은 11월 12일 오후 6시에 온라인 줌으로 열린다.  시사 교양 프로그램 방송... Read more
시드니 확진자, 이스트우드 한인상가 방문

시드니 이스트우드 한인상가에 확진자가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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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푸드, 호주 한인식품업계 최초 FSSC 22000 인증 획득

코리안푸드가 호주내 한인 식품업계 최초로 글로벌 식품안전 인증인 FSSC 22200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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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고용 식당 감사, 환수 임금 16만 달러 넘어

FWO가 지난해 하반기 한국인 직원을 고용한 사업체에 대한 감사에서 직원 284명에게 16만 달러가 넘는 체불 임금을 환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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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침묵 깬 호주 여성인권운동가 고(故) 잰 러프 오헌 1주기, 온라인 추모식 열려
지난해 8월 19일, 향년 96세로 타계한 호주 유일의 일본군성노예제 피해 생존자이자 여성인권운동거 잰 러프 오헌(Jan Ruff O’Herne, 1923 ~ 2019)을 기리는 1주기 추모식이 8월 15일 온라인으로 열렸다. 오헌 여사 1주기 온라인 추모식에는 고인의 유가족을 비롯해 호주, 한국, 뉴질랜드, 일본, 미국, 캐나다, 독일에서 일본군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해... Read more
워홀러 “호주에 다시 안 올 것”
코로나19 경제봉쇄로 직장 잃고 끼니까지 걸러 3월 호주가 코로나19로 국경을 닫고 경제가 동면에 들어가면서 소매와 식당과 같이 대부분 고도로 임시화된 분야에서 일하고 있던 많은 임시비자 소시자들이 일자리를 잃었다. 이 중 많은 외국인이 호주를 떠났지만 코로나 직전 호주에 도착했거나 다른 이유로 호주에 남은 많은 이들이 기본 생활비를... Read more
멜번 4단계 규제, 한국식품점 방문할 수 있다.

멜번에서 가장 가까운 한국 식품점이 반경 5km 밖에 있어도 쇼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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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외교부터 백신 후보물질 생산·공급 참여까지

한국 기업이 유력한 백신후보 물질 생산, 공급에 참여하게 된 것은 지난해 6월 문재인 대통령의 스웨덴 국빈 방문부터 기반을 쌓은 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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