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구체적 행동 보여줘야”

문정인 연세대 특임교수가 하노이 정상회담은 실패가 아니며 호주 정부가 좀더 독자적으로 남북한 평화 진전을 위해 중재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동포 사회에서 호주 정부를 상대로 편지 쓰기 운동을 벌일 수 있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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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통일’ 강연장 앞 ‘나경원 OUT’

문정인 특보 시드니 강연이 열린 19일 스트라스필드 라트비안 극장 앞에서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를 규탄하는 시위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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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동포 호주 평통 자문위원『추천위원회』 개혁 촉구

시드니 한인 시민사회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호주협의회(이하 호주 평통) 자문위원 『추천위원회』 개혁을 촉구하며 개혁 추진위원회를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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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 주정부, 한인사회 축제에 70만 달러 지원 공약

NSW 주정부가 재선에 성공하는 경우 향후 4년간 NSW주 한인사회 축제와 행사에 70만 달러를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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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개성공단·금강산관광 재개 해외 여론 조성 캠페인 착수

민주평통 해외협의회가 개성공단, 금강산 관광 재개 필요성에 대한 국제 사회 여론 결집에 팔 걷고 나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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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에 소녀상이 살아났다.

세계여성의날 111주년을 맞은 9일 시드니 도심에 살아있는 ‘소녀상’이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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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 한인회관 부분매각 추진 결정

빅토리아주 한인회관 정상화 대책위원회가 3월 1일 임시총회를 열어 한인회관 부분매각 추진안을 표결해 통과됐다. 일각에서는 부분매각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와 함께 한인회가 구성되어 본연의 역할을 해야 한다는 의견도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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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 100주년 기념식 열려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지난 3월 1일 스트라스필드 라트비안 대강당에서 300여명의 교민이 참석한 가운데 감격적인 기념식이 열렸다. 광복회 호주지회가 주최한 이 날 기념식은 식전행사인 시드니 한우리 사물놀이팀과 홀로 아리랑 공연, 동영상 ‘나의땅’ 상영으로 문을 열었다. 국민의례에 이어 광복회호주지회 김형 부회장의 3.1독립운동 경과보고로 기념식이 시작되었다. 김형 부회장은 경과... Read more
대양주에 전해진 100년 전 3.1운동 소식

100년 전 일제 시민지 조선 구석구석에서 울려 퍼진 선조들의 3.1운동이 호주와 뉴질랜드에서도 신속히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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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촛불의 함성 “김진태, 이종명, 김순례를 파면하라”
시드니 동포 스트라스필드 광장서 다시 촛불 들어 23일 시드니 스트라스필드 광장에 3년 전 뜨거운 한여름 밤을 촛불로 밝힌 동포 50 여명이 다시 모였다. 시드니 촛불 주역들은 스트라스필드 광장을 ‘민주광장’이라 부른다. 스산한 바람이 불고 먹구름이 낀 심상치 않은 이날 저녁 ‘시드니 촛불연대’와 ‘한인교육문화센터’를 비롯한 ‘시드니 평화의 소녀상...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