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경제가 가장 선방할 것”…국제적 평가받는 이유는

OECD, IMF, Moody’s를 비롯 세계경제 전문가들은 코로나19 이후 한국 경제가 G20와 OECD 회원국 가운데ㅔ “가장 양호”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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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쟁 발발 70주년, 호주 참전용사를 기억하다’

시드니총영사관이 6.25 전쟁 발발 70주년을 맞아 온라인전시회, 경전철 캠페인, 강연과 특별대담, 다큐멘터리 무료 상영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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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번 트램으로 6.25 참전용사에 감사 메시지 전한다.

6.25 전쟁을 기념해 멜번분관은 트램 캠페인을 통해 한국전 참전용사에게 감사 메시지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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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식 다자외교조정관 신임 주호주 대사 임명
강정식 다자외교조정관이 신임 주호주 대사로 임명됐다. 7일 고국 외교부는 신임 주호주대사와 뉴질랜드 대사를 포함 대사 9명과 LA 총영사 1명 등 재외공관장 총 10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했다. 강정식 신임 주호주 대사는 1962년 생으로 서울대 외교학과를 졸업하고(1986), 다음 해 외무부에 들어갔으며(외시 21회). 영국 캠브리지대에서 국제정치학 석사학위를 받았다(1991). 주시카고영사(1992),... Read more
한국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 “코로나19 종식은 아냐”

한국이 5월 6일 코로나19 대응을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했지만 중대본은 ‘코로나19 종식”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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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관, 취약동포 지원은 계속된다.

호주 주재 한국 공관에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한인 동포에게 상담과 생필품 제공 등 지원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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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월 두달간 귀국 한인 9000명 육박 <br> 귀국 항공편 6월에도 2주에 한편씩 운항 예정

4월과 5월 두달간 귀국한 한국인이 9000명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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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코로나19 정보

정부 및 공공기관 제공 코로나19 한국어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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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한달간 한인 6900여명 귀국

코로나19로 일자리를 잃거나 유학이 중단된 한인 청년을 포함 한국인 6900여명이 4월 한달 호주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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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 코로나19로 어려운 청년에 음식 지원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한인 워홀러와 유학생, 임시체류비자에게 한인사회에서 음식이나 ‘생존팩’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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