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호주 대부분 도시에서 임대료 지불능력 떨어져

코로나19로 임대료지불능력이 악화되어 많은 세입자들에게 저렴한 임대 주택을 찾는 전투가 대부분 도시에서 더 치열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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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워홀러, 호주 차별적 ‘워홀세’ 소송 승소

호주 연방최고법원이 ‘워홀세’가 차별적이라는 판결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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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는 쿡제도,오클랜드, 웨스트피요르드로 고고!

Lonely Planet’s Best in Travel 2022 내년 최고 10대 여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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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코로나19 예방접종 증명, 메디케어 없으면 전화나 방문 신청해야

메디케어가 없는 경우 국제예방접종증명서 신청은 전화나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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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갈 때 NBN 박스는 남겨두고 가세요

NBN 연결박스는 이사할 때 남겨 두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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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북부・오지에서 관광・음식・숙박업 근무하면 워홀비자 연장할 수 있어

내년 3월 부터 워홀러 비자 연장 신청자는 호주 북부나 오지 관광・식당 서비스업계 근무를 ‘특정업무’로 포함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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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U 세계대학순위 30위권 재진입, 서울대 36위 – QS 세계대학순위

QS 세계대학순위에서 ANU가 공동 27위로 호주 대학 중 최고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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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법률정보} 시리즈 1. 멜번의 지역사회 법률 센터 <br> #1 연재를 시작하며

멜번 지역사회 법률센터에 대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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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ecting what matters: skill shortages are no basis for picking permanent migrants

Skill shortages are no basis for picking permanent migra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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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민 나이 많은 사업가 대신, 젊은 고소득층 전문가로 방향 재설정해야, 그래튼 연구소

코로나19 이후 호주 기술(숙련)이민이 사업가나 투자자 대신 젊은 고소득 이민자가 중심이 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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