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W 학교 25일부터 전면 등교개학

NSW주에서 5월 25일부터 전면 등교수업이 실시되어 건강한 학생은 모두 등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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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하면 코로나19 바이러스 수용체 증가

흡연이 코로나바이러스가 인체에 침투하는데 사용하는 수용체 ACE2를 더 많이 생성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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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6일부터 빅토리아주 등교수업 – 초등 저학년과 고2-3학년 대상

빅토리아주 공립학교가 5월 26일부터 프렙-2학년, VCE 학생부터 등교수업을 시작한다. 나머지 학년은 6월 9일까지 원격교육이 지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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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주 학교 등교수업 시작 – 다음주까지 현상태 유지
NSW주 학생들이 11일부터 등교수업을 시작했으며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 주총리는 11일부터 2주간 현 단계를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베레지클리안 주총리는 11일이 경제에 시동을 다시 걸고 지역사회 복구를 최우선하는 주정부의 의지를 보여주는 NSW주에 중요한 첫 걸음이라며 코로나19 규제 기간 동안 유연하고 신속하게 대처해 준 교직원과 학부모에게 감사를 전했다. 주총리는 단계별... Read more
‘뉴 노멀’은 ‘새 기준, 새 일상’

‘new normal’은 ‘새 기준, 새 일상’
‘webinar’는 ‘화상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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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인 12% 코로나19 때문에 부모님 집으로 돌아가거나 셰어생 들여

호주인 중 16%가 코로나19로 인해 주거방식을 바꾼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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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주 학교 교실수업으로 점진 전환

NSW주 학교가 2학기 셋째 주부터 교실 수업으로 점진적으로 전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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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와 독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여 전 세계가 얼어붙었다. 무서운 바이러스 전파력에 대한 안전책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이 계속 진행 중이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우리가 사는 빅토리아 주는 코로나 19 전파가 어느 정도 줄었다는 뉴스가 있지만 계속적인 사회적 제한은 진행되고 있다. 지난주 상황을 보면서 마스크와 독감에 대해 이야기해 보고자 한다.... Read more
라이드-혼스비 중심 일부 확진자 감염경로 확인 못해

한인 다수 거주지역인 라이드와 혼스비 지역에서 일부 확진자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상태이다. NSW주정부는 해외여행자의 경우 사회적 거리두기 실행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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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 코로나19 확진자 27명

12일 기준 빅토리아주 코로나19 확진자는 27명으로 1명을 제외한 나머지 환자는 모두 해외에서 감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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