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하면 코로나19 바이러스 수용체 증가

흡연이 코로나바이러스가 인체에 침투하는데 사용하는 수용체 ACE2를 더 많이 생성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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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와 독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여 전 세계가 얼어붙었다. 무서운 바이러스 전파력에 대한 안전책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이 계속 진행 중이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우리가 사는 빅토리아 주는 코로나 19 전파가 어느 정도 줄었다는 뉴스가 있지만 계속적인 사회적 제한은 진행되고 있다. 지난주 상황을 보면서 마스크와 독감에 대해 이야기해 보고자 한다.... Read more
라이드-혼스비 중심 일부 확진자 감염경로 확인 못해

한인 다수 거주지역인 라이드와 혼스비 지역에서 일부 확진자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상태이다. NSW주정부는 해외여행자의 경우 사회적 거리두기 실행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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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 코로나19 확진자 27명

12일 기준 빅토리아주 코로나19 확진자는 27명으로 1명을 제외한 나머지 환자는 모두 해외에서 감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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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정부 코로나19 임시진료소 100곳 설치<br>원격진료에 의료보험 적용

연방정부는 코로나19에 대응해 임시 코로나 진료소, 원격진료 메디케어 추가, 노인요양시설 인력 수급 지원을 포함해 총 24억 달러 규모 지원안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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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객·임시비자 소지자, 코로나19 검사는 자비로

메디케어에 가입되지 않은 한국 임시비자 소지자는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려면 사립의료보험이나 자비로 부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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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연령·인종 차별 안해<br>NSW주 코로나19 확진자 7일 기준 36명

NSW주에서는 6일과 7일 확진자가 계속 늘어 7일 밤 기준 총 36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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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판데믹’, 당황하지 말고 차분히 대비해야

코로나19 판데믹에 대처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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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도 14일간 호주 못 들어온다.

한국인에 대해 호주 입국금지령이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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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코로나19 확진 여성 2월 27일 대한항공 KE121편 탑승

한국에서 귀국한 60대 NSW주 여성은 27일 대한항공 KE121편에 탑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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