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 성적 낮은 남학생, 전문대 진학이 유리

학교 성적이 낮은 남학생은 대학보다는 직업학교에 진학하는 것이 더 나은 진로 선택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그러나 여학생은 점수가 낮아도 교육과 간호를 전공하는 것이 전문대 진학보다는 취업 전망이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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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학생 1인당 교육비 연간 거의 2만 달러

호주는 2015년 중·고등학생 1인당 교육비 총 지출액이 거의 2만 달러, 초등학생은 약 1만 5000달러에 달하며 정부 부담 비율이 점차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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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2세 민족·역사의식 교육은 영어? 한국어?’

호주한인 차세대네트워크(KAYN)에서 ‘호주 한인 2세들의 민족, 역사의식 교육에 한국어가 효과적인가? 영어가 효과적인가?’를 주제로 호주 한인 차세대 토론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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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학당 학생 ‘스카이캐슬’로 한-호 입시제도 비교

주시드니한국문화원(원장 박소정, 이하 ‘문화원’)이 개최한 세종학당 학생 대상 한국어 말하기 대회에서 ‘한국과 호주의 교육문화’를 주제로 발표한 유키 웬(Yuki Wen) 씨가 1등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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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온라인에서 혹시 괴롭힘 당하나?

15일 전국 괴롭힘 및 폭력 퇴치 운동의 날을 맞아 학부모, 보호자, 교사가 어린이와 온라인 안전에 대한 대화를 시작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캠페인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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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루스 21년 연속 HSC 1위 – 90점이상 고득점 비율 73%
일반공립 1위 첼튼햄 여고(53위), 사립 1위 시드니 그래머(6위) 15일 발표된 2016년도 HSC시험 성적에서 제임스 루스 농고(James Ruse Agricultural High School)가 21년 연속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작년과 마찬가지로 공립 입시선발 학교와 여자 명문 사립학교가 우수성적 상위 20위권을 휩쓸었다. 각 학교별로 수험생이 치른 총시험수 중 90점 이상의 고득점(Distinguished... Read more
“1948년 ‘대한민국 수립’ 기술  국정교과서 중단”  광복회 성명
광복회 호주지회(회장 황명하, 이하 광복회)는 14일 “국회의 국정 역사교과서 추진 폐기 주장을 적극 환영하며, 오늘부로 교육부가 추진하고 있는 국정 역사교과서 추진을  당장 중단해야 한다는 국내외 광복회 전체의 공식 입장을 천명한다”고 밝혔다. 광복회는 성명을 통해 “그동안… 국정 역사교과서 발행 반대나 추진 폐기 주장보다는, 역사교과서상의 1948년 ‘대한민국 수립’... Read more
HSC 언어과목 수석 한인 5명, 한국어 3명-일본어 2명
전체 124명 중 시드니 그래마 스쿨 7명 배출 올해 HSC 시험에서 총 124명의 학생이 113개 과목의 수석을 차지한 가운데 이중 언어과목 수석을 차지한 한인학생은 한국어 2개과정 3명과 일본어 2개 과정 2명 등 모두 5명이다. 지난 14일 발표된 2016 HSC시험 과목수석자에 따르면 일본어의 경우 헤리티지 과정에서 이정아... Read more
광복회, “국정 역사교과서 추진 당장 중단해야”
교육부, 1948년 ‘대한민국 수립’ 기술 고수 의지 광복회 호주지회(회장 황명하, 이하 광복회)는 12월 14일 “국회의 국정 역사교과서 추진 폐기 주장을 적극 환영하며, 오늘부로 교육부가 추진하고 있는 국정 역사교과서 추진을  당장 중단해야 한다는 국내외 광복회 전체의 공식 입장을 천명한다”고 밝혔다. 광복회는 성명을 통해 “그동안 국정화 반대 단체와... Read more
데니스톤 이스트 초등학교 한국의날 행사
개천절 기념 전교생 대상 한국 문화 공연-한국 특별 수업 실시 19일 데니스톤 이스트 초등학교 (교장 튀니스 플로그)에서 한국의 날 행사가 열렸다. 행사는 학교 강당에서 전 교생이 호주 국가와 애국가를 부르면서 시작했다. 이후 유치반 학생의 태극기 흔들기와 아리랑 공연, 유치원 학생의 동요 합창, 난타, 동대문과 강강수월래, 케이팝,...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