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iver와 Olivia, 빅토리아주 최애 신생아 이름

빅토리아주 엄마 아빠 최애 이름은 Oliver와 Oliv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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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학생 수학-읽기-과학에서 뒤쳐져

OECD 학업성취도(PISA) 연구 결과 호주 학생은 읽기, 수학, 과학 영역에서 모두 성적이 하락하고 있으며, 특히 수학 성적은 최고 성적을 기록한 중국보다 3.5년 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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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대학순위 2020, 호주 역대 최고 성적

11일 발표된 세게대학순위에서 호주에서는 올해 역대 최고로 많은 11개 대학이 200위권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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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PLAN 성적 향상 거의 없어 – 시험 전면 개편 목소리 커져

올해 NAPLAN 성적이 나왔다. 3학년 쓰기는 향상됐지만 나머지 대부분 영역에서는 변화가 없어 이 제도에 대한 회의론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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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성적 낮은 남학생, 전문대 진학이 유리

학교 성적이 낮은 남학생은 대학보다는 직업학교에 진학하는 것이 더 나은 진로 선택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그러나 여학생은 점수가 낮아도 교육과 간호를 전공하는 것이 전문대 진학보다는 취업 전망이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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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학생 1인당 교육비 연간 거의 2만 달러

호주는 2015년 중·고등학생 1인당 교육비 총 지출액이 거의 2만 달러, 초등학생은 약 1만 5000달러에 달하며 정부 부담 비율이 점차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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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2세 민족·역사의식 교육은 영어? 한국어?’

호주한인 차세대네트워크(KAYN)에서 ‘호주 한인 2세들의 민족, 역사의식 교육에 한국어가 효과적인가? 영어가 효과적인가?’를 주제로 호주 한인 차세대 토론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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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학당 학생 ‘스카이캐슬’로 한-호 입시제도 비교

주시드니한국문화원(원장 박소정, 이하 ‘문화원’)이 개최한 세종학당 학생 대상 한국어 말하기 대회에서 ‘한국과 호주의 교육문화’를 주제로 발표한 유키 웬(Yuki Wen) 씨가 1등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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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온라인에서 혹시 괴롭힘 당하나?

15일 전국 괴롭힘 및 폭력 퇴치 운동의 날을 맞아 학부모, 보호자, 교사가 어린이와 온라인 안전에 대한 대화를 시작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캠페인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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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루스 21년 연속 HSC 1위 – 90점이상 고득점 비율 73%
일반공립 1위 첼튼햄 여고(53위), 사립 1위 시드니 그래머(6위) 15일 발표된 2016년도 HSC시험 성적에서 제임스 루스 농고(James Ruse Agricultural High School)가 21년 연속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작년과 마찬가지로 공립 입시선발 학교와 여자 명문 사립학교가 우수성적 상위 20위권을 휩쓸었다. 각 학교별로 수험생이 치른 총시험수 중 90점 이상의 고득점(Distinguished...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