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 아동용 잠옷 판매에 벌금 50만달러
열원에 스치기만 해도 불 붙을 수 있어 잠옷 안전기준에 부합되지 않는 위험한 아동용 잠옷을 팔아온 온라인 쇼핑 사이트가 벌금형 50만달러에 처해졌다. 호주경쟁소비자위원회(ACCC)는 안전기준을 어긴 잠옷을 200벌 이상 판매하고 호주내 공급용으로 1만1000벌 이상 재고를 비축한 온라인 소매업체 오즈세일(Ozsale)사를 사법처리했다. 델리아 릭카드 ACCC 부위원장은 30일 “오즈세일이 안전기준에 부합되지... Read more
<small>행복하자 호주생활: 잘 살고, 일하고, 아프지 말자(1)</small><br>부모 위해 통역하는 아이들
‘언어중개사’ 역할 아이들에 스트레스 요인 호주 한인이민역사는 50년에 달하고, 매년 꿈을 찾아 2만여명에 가까운 청년이 호주를 찾는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도 올해로 21주년을 맞았다. 2011년 호주정부 센서스에 따르면 호주에 거주하는 한국출생자는 약 7만 5000명이며 2015년 12월 말 기준 호주로 이민오는 한국인 대부분은 호주에 친지가 있더라도 언어, 다른 문화나... Read more
교육 진로 세미나 – HSC 과목선택
HSC 한국어과정-한글학교 안내 2016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교육 및 진로 세미나 일시: 8월 13일 오후 2시 ~ 5시 장소: 시드니한인회관, 82 Brighton Ave. Croydon Park 참가신청: 교육원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내려받아 작성, 이메일로 신청 8월 13일 시드니 한인회관에서 < 2016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교육 및 진로 세미나>가... Read more
펀치볼 한국어 교사 7-8학년 교재 개발, NSW 한국어교사회 워크숍
NSW주 초중등학교 한국어교사 대상 워크숍에서 펀치볼 고등학교 교사가  7-8학년 대상 교재를 발표하며 동료 교사들과 공유를 약속해 박수를 받았다. 4일 시드니한국교육원 강의실에서 NSW 한국어교사회(Korean Language Teachers Association, KOLTA, 회장 유진숙)가 주관하고 시드니한국교육원(원장 강수환)이 후원하는 2016 한국어교사회 워크숍이 열렸다. 방학이 이미 시작했지만 NSW주 초중등학교 한국어교사 약 30명이 아침... Read more
고무신 만들어본 퍼스 고등학생
한국문화원, 서호주 지역 한국어 개설 3개 학교 찾아가 주시드니한국문화원(원장 안신영, 이하 ‘한국문화원’)이 21일부터 23일까지 3일 동안 퍼스 지역 한국어 개설 학교 세 곳을 방문해 한국문화 체험행사를 열었다. ‘찾아가는 한국문화원(Ride the Korean Wave!)’은 한국문화원을 쉽게 방문할 수 없는 지역에서 한국어를 배우는 학생들을 방문, 한국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Read more
경합지역 유권자 “법인세 인하보다 학교지원 확대를”
NSW주 여당의석 3개 경합지역 유권자 63.4% 지지 자유-국민 연합 의석인 NSW주 3개 경합지역 유권자가 법인세 인하보다 학교지원금 증대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교육노조가 여론조사기관 리치텔에 의뢰해 지난주 실시한 이든-모나로(NSW주 남동부, 자유당), 린지(시드니서부, 자유당), 페이지(NSW주 극북동부, 국민당) 등 3개 선거구 여론조사에서 유권자의 63.4%가 학교지원 확대가 법인세 인하보다 “더... Read more
역시 제임스 루즈, 입시문턱 가장 높아
NSW 입시선발 학교 커트라인 발표 NSW주 입시선발(Selective) 학교 2016년도 신입생 대상 입학시험 각 학교 커트라인(입학 최저점수)이 발표됐다. 18일 NSW주 교육부에 따르면 2016년 선발고사에는 정원 총 4215명 모집에 6학년 학생 1만 3118명이 지원해 3.1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난해 입시에서 커트라인이 가장 높은 학교는 제임스 루스 농업고등학교로... Read more
턴불, 대학 일부학과 등록금 자율화 적극 추진
가산임금 변경 3년 배제 말콤 턴불 총리가 일부 소수 학과에 대해 등록금 자율화를 허용하는 방안을 적극 주장하고 나섰다. 이번 주장은 턴불 총리가 여당(자유-국민당 연합)의 대학등록금 자율화 정책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가장 강력하게 피력한 것이다. 대학등록금 부분자율화 정책은 지난 5월 연방예산과 함께 공개된 교육부 정책토의서에서 가능정책 중... Read more
턴불, 수학-과학 필수과목으로
시드니대-UTS 등 학위과정에 ‘수학’ 의무화 말콤 턴불 총리가 호주의 수학 및 과학 수준의 급격한 하락을 막기 위해 고등학교 졸업생 모두가 두 과목을 필수과목으로 배우게 할 것을 촉구했다. 턴불 총리는 19일 시드니 서부에서 선거유세 중 연설을 통해 수학과 과학을 필수과목으로 만든는 것이 정부의 “큰 우선과제”라고 밝혔다. 크리스토퍼... Read more
아시아언어 등 제2언어학습 갈수록 후퇴
“호주의 최대 과제 중 하나는 단일언어 의식구조” 호주가 이른바 ‘아시아 세기’에 접어든 지도 15년이 지났지만 학생들의 제2언어, 특히 아시아언어 학습이 심각히 후퇴하고 있는 것으로 지적됐다. 12일 시드니 모닝 헤럴드에 따르면 1960년대에는 학생들의 약 40%가 제2언어를 배웠으나 지금은 모국어 사용학생을 포함해 10%에 가까운 수준이다. 그러나 호주를 제외한...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