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언어 학업성적 영향 없어
호주대학 연구팀, 4-9세 어린이 5000명 조사 이중언어를 구사한다고 해서 학업성적에 유리하거나 불리한 것은 없는 것으로 호주 어린이5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나타났다. 2일 호주언론에 따르면 찰스스터트 대학과 퀸즈랜드 공과대학 연구진은 영어 이외의 다른 언어 습득이 어린이의 학업성적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보고서 저자 중의 한... Read more
“우리도 ‘통일’에 할 말 많아요”
독립운동부터 통일까지 한국계 청소년 열띤 토론 호주에서 자라는 한국계 청소년에게 ‘통일’과 ‘독도’, ‘위안부’는 어떤 울림을 가질까? 방학 첫 주말 2박 3일 동안 열린 ‘민족캠프’에서 한국계 청소년 50명은 ‘광복군’, ‘독도’, ‘위안부’ ‘통일’까지 무거운 주제를 놓고 씨름을 하기도 하고 사물놀이 장단을 속성으로 배우며 호주 속에서 ‘한국계’로 살아가는 의미를... Read more
Bananas in Pyjamas 새 동요 CD 발매
씨스타, 자진모리 ‘우리 것이 좋은 것이여’
위험한 어린이 놀이기구, 숨 틀(Monkey Bar)
골절상 많고 목 스카프 걸려 죽을 뻔하기도 어린이 골절사고의 5분의 1이 숨틀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조사된 가운데 한 6세 여아가 숨틀에서 놀다가 목에 두른 스카프가 기구에 걸리면서 의식을 잃고 매달린 채 발견돼 경종을 울리고 있다. 지난 7일 오전 8시15분경 시드니 서부 펜리스 근처 재미슨타운의 한 어린이 놀이센터(Kidz... Read more
한국어 시험 너무 어려워 “충격”
강수환 교육원장, 빅토리아주 교육기관 방문 빅토리아주를 방문한 강수환 시드니한국교육원장은 VCE 한국어 시험 문제지를 확인한 후 지나치게 수준이 높은데 “충격을 받았다”며 한국어 시험 출제에 변화가 필요하다고 발했다. 강수환 원장은 지난 4일 빅토리아주 교육과정평가청(Victorian Curriculum and Assessment Authority, VCAA)을 방문해 데이빗 하우즈(David Howes) 청장과 마리 들로라(Maree Dellora) 언어과장을... Read more
세계대학순위, 멜번대 44위-대양주 1위
2015년 세계대학학술순위 공식 발표 올해 세계대학학술순위에서 미국 대학이 상위권을 점령한 가운데 멜번대학교가 44위에 올라 호주 최고의 대학임을 다시한번 증명했다. 상해교통대학(上海交通大学, Shanghai Jiao Tong University) 세계일류대학연구센터(世界一流大学研究中心, Centre for World-Class Universities)에서 2015년 세계대학학술순위 (Academic Ranking of World Universities)를 공개했다. 올해 세계 1위는 하버드대학교로 기타 10위권내의 대학교는 각각 스탠퍼드대학교,... Read more
아이 있는 집의 필수품, 베이킹소다 200% 활용법
대표적인 친환경 세제로 알려진 베이킹소다와 구연산의 인기가 뜨겁다. 사용법을 몰라 아직 써보지 못한 엄마들을 위해 요모조모 알찬 활용법을 전한다. 베이킹소다 VS 구연산 VS 산소계 표백제, 제대로 사용하기 친환경 세제로는 베이킹소다(baking soda)와 구연산(citric acid)이 대표적. 인체에 무해한데다 화학성분으로부터 안전하다는 입소문을 타고 친환경 세제의 인기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Read more
소득 6만5000달러 미만 가정, 자녀보육비 85% 보조 소기업 업무용자산 구입비 2만 달러까지 무제한 공제   Read more